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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 기존 관습에 대한 중국 문명화 과정이 폭력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07-22 09:29:57]   HIT : 520   

【7/22(월) 기존 관습에 대한 중국 문명화 과정이 폭력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되기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내 어느 도시를 가나 '문명'을 강조하는 표어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문명화(文明化)'에 대한 강조는 그동안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방예(膀爺·, 웃통 벗은 남성) 단속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무더위가 찾아오는 여름 중국에서는 웃통을 벗고 활보하는 남성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외신들은 이를 '베이징 비키니'라고 비아냥대고, 듣는 중국인들은 얼굴이 빨개진다. 일종의 전통이라는 항변 속에서도 중국 정부가 적극 규제에 나섰다. 산동(山東)성 지난(濟南)시는 공원과 광장, 버스 등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다니는 '문명적이지 않은 행위'를 할 경우 50~200위안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인 협객도(俠客島)는 지난 6일 '잘 가, 방예'라는 글을 통해 "굶주림과 곤궁, 전란의 역사 속에서 왕은 피서를 갈 수 있었지만 백성들은 그저 웃통을 벗을 수밖에 없었다"라며 "이런 환경에서 맨발로 웃통을 벗은 이들을 문명적이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협객도는 "맨발이 소멸하는 것은 역사적 과정이었고 베이징 비키니도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며 "다만 그 과정이 폭력적이어서는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중국의 경제 수준이 높아지고 공중도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수록 방예 등 기존 관습은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라는 얘기이다. <아주경제>
▶ 중국은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시민의식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방예 등 기존 관습에 대한 중국 문명화 과정이 폭력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되기를 기도하자.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7/22(月) 希望中国对现有习俗的文明化过程不是粗暴的,而是很自然地进行】
不管是北京或任何一个城市,中国国内到处都能看到加强‘文明’的标语。对‘文明化’的强调,延续到整治一直以来让人皱眉头的膀爷(赤裸上身的男人)上。在酷暑中,我们很容易看到赤膊阔步的男人。外媒嘲笑其为‘北京比基尼’,听到的人中国人则会脸红。虽然有人抗议,称这是一种传统,但中国政府还是积极出面整治。在山东省济南市,若在公园和广场、巴士等公共场所赤膊出行,做出‘非文明行为’,就会罚50-200元人民币。7月6日,中共机关报人民日报在社交媒体官方账号‘侠客岛’中,发表了‘再见!膀爷’的文章。文章中提到,“在饥饿、穷困、战乱的历史中,皇上可以去承德,皇宫里有冰窖。平民百姓只有脱衣服光膀子。”侠客岛认为,“光膀子的消失是一个历史过程,‘北京比基尼’尽早会消亡”,“对此当顺势而为,不宜粗暴制止”。意思是,中国的经济水平和对公共道德的认识越高,膀爷等现有习俗也会自然消失。<亚洲经济>
▶ 面临2022年北京冬季奥运会, 要求改善市民意识的呼吁越来越大。 希望中国对膀爷等现有习俗的文明化过程不是粗暴的 ,而是自然进行下去。
- 若有人在基督里,他就是新造的人,旧事已过,都变成新的了。(林后 5:17) 

   2554. 【7/23(화) 취업의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중국 신도들을 위해】
   2552. 【7/2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강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