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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목) 제재 우롱하며 국제금융망에 접근하는 북한】    
차하경  Email [2019-07-12 17:21:35]   HIT : 488   

【7/18(목) 제재 우롱하며 국제금융망에 접근하는 북한】
유엔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소속 전문가단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전문가는 “북한이 국경을 넘어 무기 관련 밀수를 자행하고, 외국인이나 유령 회사를 앞세워서 금융 활동을 은폐하며, 여타 다른 수법을 통해 자금의 흐름을 숨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사이버공간 활동은 북한의 수입 창출 능력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수입이 (북한의) 금지된 (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될 경우 유엔결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북제재가 시행 중이지만 유엔 회원국들이 충실하게 이행하지 않는데다, 북한의 회피 수법이 워낙 교묘해서 제재를 사실상 약화시키고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 밝은 길을 떠나서 패역한 어두운 길로 행하는 북한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국제사회가 대북제재 이행에 더욱 적극 참여하여 특정 국가의 이기심을 충족하거나 정략(政略)적인 목적을 달성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을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잠 2:13-15)

【7/18(木) 愚弄制裁,接近国际金融网的朝鲜】
联合国对朝制裁委员会所属专家团的一位专家称,“朝鲜越境走私武器,以外国人或包皮公司为首,隐蔽金融活动,通过其它手法,隐瞒资金流向”。还说:“网络空间活动占朝鲜创造收入能力中的比例越来越多”,“这些收入若被用在(朝鲜)禁止的(武器)项目上,就违返了联合国决议”。尽管对朝制裁正在进行,但是,联合国会员国没有忠实履行,再加上朝鲜的回避手段原本巧妙,因此,消弱了对朝制裁。<房角石宣教会>
▶ 求神怜悯弃明投暗的朝鲜。 让国际社会更积极参与对朝制裁的履行中, 不要满足特定国家的私心, 也不要达成政略性目的, 单单成为彰显神旨意的道具。
- 那等人舍弃正直的路,行走黑暗的道,欢喜作恶,喜爱恶人的乖僻,在他们的道中弯曲,在他们的路上偏僻。(箴 2:13-15)

 

   2550. 【7/19(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수단의 마살리트족(The Masalit of Sudan)】
   2548. 【7/17(수) 중국인들과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동역으로 선교중국을 만들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