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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목) 북한 주민들의 억압의 멍에가 풀어지게 하옵소서】    
차하경  Email [2019-07-05 17:54:14]   HIT : 485   

【7/11(목) 북한 주민들의 억압의 멍에가 풀어지게 하옵소서】
지난 2월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한 ‘자유조선’이 당시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설명도 첨부됐다. “나는 북한 난민이다. 어릴 때 고아가 된 뒤에 매일 굶주림에 직면했고 10대 때 중국으로 혼자 도망갔다가 붙잡혀 송환됐다. 이후 수용소에서 강제 노동을 했고, 사악한 전체주의 정권에서 매일 자행되는 잔학 행위인 공개 처형, 자살, 대량 기아 등을 목격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달 14일 미국 폭스(Fox)뉴스에 기고한 글도 함께 게재됐다. “국민을 가난과 압제와 기아로 몰고 간 지도자들의 얼굴이 벽에 걸려 있었다. 자신들은 사치품으로 살찌우고 세계를 핵무기로 위협하면서 우리를 동물로 만들었던 자들이었다. 나는 의자를 밟고 올라가 초상화 액자를 바닥에 내던졌다. 수많은 (북한) 사람들을 대신하는 것 같았고 유리가 깨지는 소리에 내 마음속 사슬도 풀어지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모퉁이돌선교회>
▶ 스페인 북한 대사관을 침입한 탈북 난민이 고백한 것처럼 북한은 3대 독재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주민들을 가난과 압제와 기아의 볼모로 삼았습니다. 북한에서 자행되는 모든 악행을 주께서 하감하사 그들의 탄식 소리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북한에 자유를 허락하시되 물리적인 자유뿐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할 자유도 주셔서 남과 북이 주 안에서 함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시 55:2-3)

【7/11(木) 求神帮助朝鲜民众,使他们脱离压抑的枷锁】
‘自由朝鲜’公开了视频,是今年2月,他们袭击朝鲜驻西班牙大使馆的内容。还附加了说明,写说明的人被推测为本视频的主人公。他表示:“我是朝鲜难民。小时候就成为了孤儿,每天遭受饥饿,10多岁的时候独自逃到中国,后又被遣送回国。之后,我就在集中营里从事强制劳动,目睹了在邪恶的极权主义政权下,每天发生的残暴行为——公开处决,自杀以及大量饥饿等”。同时,该视频还登载了6月14日美国福克斯(Fox)新闻投稿的内容。他说:“墙上挂着把民众带到贫穷和压迫及饥饿中的二副领袖之脸。他们自己是用奢侈品增肥,还用核武器威胁世界,却把我们变成了动物。我脚踩椅子,将墙上的肖像画框扔在地上。我觉得自己是在替许许多多的朝鲜人做事情,听着玻璃被打碎的声音,好像我心中的枷锁也在解开。”<房角石宣教会>
▶ 就象侵入西班牙朝鲜大使馆的脱北难民之告白,朝鲜为了维持3代独裁体制,将民众当作贫穷和压制并饥饿的人质。求神垂看朝鲜肆行的一切恶行,应允他们的叹息声。求神赐自由给朝鲜,不仅仅是物理上的自由,更是让他们在主里面,享受南北共同做礼拜的喜乐。
- 求你侧耳听我,应允我。我哀叹不安,发声唉亨,都因仇敌的声音,恶人的欺压,因为他们将罪孽加在我身上,发怒气逼迫我。(诗 55:2-3)

 

   2543. 【7/1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중국의 후이족 무슬림】
   2541. 【7/10(수) 동남아시아 화인과 신이민을 위한 기도 -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