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 방문객 휴대전화에 감시 앱을 설치하여 감시하는 행위를 중단하도록】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를 방문하는 외국인을 포함한 여행객의 휴대전화에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빼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장위구르는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소요가 빈발하는 곳이다.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감시용 애플리케이션을 동의 없이 설치했고, 아이폰은 별도의 장치를 이용해 정보를 추출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가디언과 미국 뉴욕 타임스 등이 공동 취재해 지난 2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중국 국경수비대는 인접국인 키르기스스탄에서 신장위구르자치구로 넘어오는 검문소에서 여행객들에게 휴대전화를 잠금해제한 뒤 제출하게 요구했다. 이어 수거한 휴대전화를 다른 장소로 가져간 뒤 1시간여 만에 돌려줬다. 올해 신장지역을 다녀온 한 여행객은 가디언에 “휴대전화를 가져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았다. 돌려받은 휴대전화를 살펴보니 수상한 앱이 깔려 있었다”라고 전했다. 중국 당국이 안드로이드 기기에 설치한 것은 자체 개발한 ‘펑차이’(벌이 꿀을 모으는 일)란 감시용 앱으로 알려졌다. 뉴욕 타임스는 “중국 국경수비대는 아이폰도 잠금해제를 요구한 뒤 유에스비 케이블을 이용해 정체불명의 휴대용 장치에 연결했다”라며 “이 장치로 어떤 일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만 휴대전화 고유 식별정보와 위치를 추적하면 특정 여행객의 이동경로를 감시할 수 있다 <한겨레> ▶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 방문객들 휴대전화에 감시 앱을 설치하여 이들의 이동경로와 개인정보를 빼내는 행위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이러한 행위를 중단하기를 기도하자. -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왕하 6:11)
【7/8(月) 希望中国当局中断在新疆维吾尔访客手机上下载监视应用程序的行为】 中国当局涉嫌在访问新疆维吾尔自治区的游客手机上窃取个人信息,这些游客中,甚至还包括外国人。新疆维吾尔地区,是要求分离独立之骚乱频发的地方。他们在安卓设备上,未经同意就会安装监视应用程序,在iphone程序中,利用另一种装置来提取信息。综合英国卫报和美国纽约时报等,7月2日(当地时间)共同采访的内容,中国边防部队在吉尔吉斯斯坦进入新疆的检查站上,要求游客交出解锁后的手机。他们把手机拿到其它一个房间,一个小时左右后会还给游客。今年访问过新疆地区的一名游客向卫报说:“他们并没有向我们解释对手机做了什么。等我们拿到手机后发现,那里已经下载了可疑的APP。”据说,中国当局在安卓手机上安装的是,自己开发的监视用APP,名叫‘蜂采(蜜蜂采蜜)’。纽约时报说:“中国边防部队对苹果也要求手机解锁,之后会通过USB数据线,连接到不明确的设备上”,还说:“他们用这个设备做了什么事情,尚未确认”。只是一旦追击到手机的固有识别信息和位置,就能监视特定游客的移动路线。<韩民族> ▶ 我们祷告, 中国当局在新疆维吾尔访客手机上安装监视应用程序, 窃取这些访客的移动路线和个人信息, 希望他们为此事感到羞愧, 并且中断这种行为。 - 亚兰王因这事心里惊疑, 召了臣仆来, 对他们说: “我们这里有谁帮助以色列王, 你们不指给我吗?”(王下 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