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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지부티의 아파르족(The Afar of Djibouti) | 사막의 낙타유】    
차하경  Email [2019-06-28 19:37:54]   HIT : 581   

【7/5(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지부티의 아파르족(The Afar of Djibouti) | 사막의 낙타유】
낯선 이를 맞이하면서 낙타유를 건네는 것은 아파르족에게 흔히 있는 일이다. 낙타유는 얕은 접시에 담아 건내며 그 접시를 거절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다. 본래 아파르족은 무자비한 전사로 다른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국경이 그들의 영토를 나누고 여러 번에 걸쳐 전쟁이 발생하면서 약 160만 명에 달하는 아파르족은 하찮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가뭄과 물 부족으로 그들은 몇몇 도시 빈민가로 밀려났다. 전에 자랑스러운 목동이자 전사였던 그들은 다른 인종 집단들 가운데서 소수집단으로 살아간다. 그들은 더 이상 정치적 영향력과 자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수십 년 전에 복음이 아파르족에게 전파되었고, 이들의 언어로 성경도 번역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복음이 그 사람들의 마음에 침투하지 못한 것 같았다. 하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으며 지금 아파르족의 여러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편견과 부족중심주의로 말미암아 신자들이 그들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란 쉽지 않다. 신뢰가 자라야 하고 또 모두가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는 연대의식이 커져야 한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아파르족 가운데 무슬림 배경을 가진 신자들은 신뢰를 쌓고 교제를 나눌 기회가 필요하다. 이 문제들을 놓고 에베소서 4:2-4을 따라 기도하자.
▶ 제자훈련을 하는 새신자들이 통찰과 지혜를 갖기를 기도하자.
▶ 전통적인 방식으로 살아가는 아파르족은 충분한 목초지와 물이 필요하다. 그들에게 시편 23편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하자.
-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엡 4:2-4)
 
【7/5(金) 为穆斯林祷告30天 - 吉布提的阿法尔人 | 沙漠的骆驼奶】

迎接陌生人的时候,将骆驼奶递给他们,这是阿法尔人中常有的事。递骆驼奶的时候,会装在浅盘子里,如果拒绝这盘子,那就是非常无礼的行为。阿法尔人原来是无情的战士,对他人而言,他们是恐惧的对象。边界划分了他们的领土,经过几次的战争,约达160万的阿法尔人,不幸成为了微不足道的存在。干旱和缺水,迫使他们被挤到了几个城市的贫民窟。曾经自豪的牧童和战士们,如今成为了另一个种族中的少数集团。他们再也无法行使政治上的影响力和自决权。几十年前,福音传入阿法尔人,而且,还有用他们的语言翻译的圣经。尽管如此,当时的福音似乎没有完全渗入人心。然而,过去的几年间,发生了惊人的事情,如今,阿法尔人中许多人在跟随耶稣。不过,由于偏见和部族中心主义,信徒们很难建立基督的共同体。他们需要信赖,也需要增加都是神家之人的连带感。<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阿法尔人中穆斯林背景的信徒,需要信赖和交通的机会。就着这些问题,我们照以弗所书 4:2-4的内容祷告。
▶ 为了接受门徒训练的初信徒祷告,希望他们拥有神所赐的洞察力和智慧。
▶ 以传统方式生活的阿法尔人,需要充分的草场和水。希望他们蒙诗篇 23篇的福。
- 凡事谦虚、温柔、忍耐,用爱心互相宽容,用和平彼此联络,竭力保守圣灵所赐合而为一的心。身体只有一个,圣灵只有一个,正如你们蒙召,同有一个指望。(弗 4:2-4)

   2537. 【7/6(토) 중국어 예배부를 위한 기도 - 제주성안교회 중국어 예배부】
   2535. 【7/4(목) 북한어 성경 업데이트 버전이 속히 인쇄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