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몰디브(Maldives) | 그리스도 없는 낙원】 몰디브족(또한 디베히[Dhivehis]라고 부르기도 하는)은 매우 친절하다. 그들은 어느 때든 우리가 갈 때마다 차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을 아주 좋아했다. 몰디브는 인도양에서 인도와 스리랑카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고, 수많은 아름다운 섬을 갖고 있는 26개의 환초(環礁, 고리 모양으로 배열된 산호초)로 이루어져 있다. 관광객들에게 몰디브는 낙원이지만 외적인 아름다움의 커튼 뒤에는 많은 어려움과 영적 어두움이 있다. 몰디브는 법으로 100% 무슬림 국가라서 종교적 자유가 없다. 또한 부패, 이혼, 학대 그리고 마약중독이 만연해 있다. 마약중독자들과 판매자들은 장기간 교도소에 갇히게 되지만 그렇게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아주 소수의 몰디브족만이 예수님을 그들의 구세주로 알고 있다. 20년이 넘도록 성경 번역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성경 일부만이 몰디브어(또는 디베히어)로 읽을 수 있다. 번역과 교정을 도울 수 있는 원주민들이 있지만 당국에 대한 두려움, 성경에 대한 의구심 또는 알라에 대한 믿음 때문에 함께하려는 원주민들을 찾기란 쉽지 않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마약중독은 삶과 가정을 완전히 파괴시킨다. 마약중독으로 고통을 겪는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경험하기를, 그리고 그 자유가 몰디브 전역에 퍼져나가기를 기도하자, ▶ 많은 몰디브족이 그들의 구세주이자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그리고 수많은 신자와 가정교회들이 생기고 성장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시 42:1, 3, 4)
【6/14(金) 为穆斯林祷告30天 – 马尔代夫 | 没有基督的乐园】 马尔代夫人(或称“迪维希人”[Dhivehis])非常好客。不管我们什么时候去,每一次他们都会拿出茶和美食来接待。马尔代夫位于印度洋的印度和斯里兰卡西南部,许许多多美丽的小岛组成了26组自然环礁。对游客来说,马尔代夫是理想乐园,但美丽的帘子后面隐藏很多苦难和属灵暗区。从法律上,马尔代夫是100%的穆斯林国家,所以没有宗教自由。而且漫延了腐败、离婚、虐待,以及毒品中毒。虽然马尔代夫会把吸毒、贩毒的人长期关在戒毒中心,但问题依然得不到解决。只有极少数的马尔代夫人,才把耶稣当作是自己的救主。圣经翻译事工已经超过了20年,不过,到现在为止,能用马尔代夫语(或迪维希语)诵读的圣经,只有一部分内容而已。虽然也有一些原住民可以帮助翻译和矫正工作,但由于他们害怕当局,或怀疑圣经,或对阿拉的信心,所以不好找原住民作同工。<2019 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毒品中毒是非常危险的 ,它会破坏生活和家庭 。我们为毒品中毒患者祷告 ,希望痛苦中的他们 ,在基督里经历真正的自由 ,也愿这自由传播在整个马尔代夫 。 ▶ 愿更多的马尔代夫人 ,认识他们的救世主——主基督 ,而且希望出现更多的信者和家庭教会 ,在主里得以成长 。 - 神啊 ,我的心切慕你 ,如鹿切慕溪水 。我昼夜以眼泪当饮食 ,人不住地对我说:“你的神在哪里呢? ”我从前与众人同往 ,用欢呼称赞的声音领他们到神的殿里 ,大家守节 。我追想这些事 ,我的心极其悲伤 。(诗 42: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