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월) 텐안먼사건 30돌, 숨진 이들, 생존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의무를 다하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 중국 민주화운동인 ‘톈안먼(天安門)사건’ 30돌을 맞아 사건의 주역과 목격자들이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며 좌절의 30년을 토로하고 나섰다. 그중에 당시 인민해방군 장교이자 소속 기자로 유혈 진압을 목격한 지앙린(66)도 지난달 29일자 <뉴욕타임스>에 30년간 가슴에 묻었던 충격과 슬픔, 진실을 털어놨다. 그는 인민해방군 사령관들이 중국 지도부의 유혈진압 지시를 거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지휘관 7명이 계엄령 선포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힌 편지를 중앙에 전달했다고 했다. 그는 편지 내용을 보도하기 위해 <인민일보> 편집자에게 전화로 내용을 읽어줬으나 보도되지 않았다고 했다. “편지 내용은 간단했다”라며 “인민해방군은 인민의 군대이니 베이징(北京)에 진군하거나 시민에게 발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인민해방군 장성이었던 아버지를 둔 그는 천안문사건 몇 년 뒤 회고록을 썼다가 체포당하기도 했으며 1996년 전역했다. 최근 중국을 떠난 그는 “고통이 30년 동안 나를 갉아먹었다”라며 “당시 참여한 모두는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야 한다. 그게 숨진 이들, 생존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의무”라고 말했다. <한겨레> ▶ 중국 민주화운동인 톈안먼사건 30돌을 맞아 중국 당국이 숨진 이들, 생존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의무를 다하기를 기도하자. - 네 아우 소돔과 그의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도 그의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겔 16:55)
【6/3(月) 天安门事件30周年之际,愿中国当局对死者,生者以及未来的孩子们履行义务】 迎接中国民主化运动——‘天安门事件’30周年之际,事件的主角和目击者们回忆了当年的伤痛,吐露了挫折的30年。其中,有一位亲眼目睹流血镇压的人民解放军中校,同时也是军旅记者的江林(66),在5月29日的<纽约时报>中说出了心中埋藏30年之久的打击,悲伤和真实。她透露说:当时,人民解放军司令们曾试图拒绝中国指导层的流血镇压指示。有7名将领签署了反对戒严的联名信,呈交给中央。为了报道信函内容,她给<人民日报>编辑打电话,将信函内容读给对方听,却很遗憾地没有报道出来 。“信是很简单,”她形容这封信说。“人民解放军是人民的军队,不要进城,不要向老百姓开枪。”作为人民解放军将军的女儿,她在天安门事件几年后,因写了回顾录而被捕,到了1996年,正式退役。最近离开中国的她,说:“那种痛苦已经折磨我30年了,”“所有参与的人都应该把自己知道的事情说出来,我觉得这样对死者、对生者、对未来的孩子都是一个责任。”<韩民族> ▶ 我们祷告 : 中国民主化运动——天安门事件30周年之际 ,愿中国当局对死者 、生者以及未来的孩子们履行义务。 - 你的妹妹所多玛和她的众女必归回原位 ; 撒玛利亚和她的众女 ,你和你的众女也必归回原位。(结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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