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화) 중국 공안의 급습을 받고 폐쇄된 중국가정교회를 위해】 중국 공안이 톈안먼(天安门)사태 30주년을 앞두고 또다시 교회를 급습하면서 상습적 기독교 박해국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소리 대표는 중국 각지의 가정교회에 지난 12일(현지시간) 공안이 들이닥치면서 주일예배가 중단됐다고 16일 밝혔다. 예배를 드리던 교인 중 상당수는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순교자의소리는 미국 인권단체인 차이나 에이드의 조사를 인용해 샤먼(厦门), 구이양(贵阳), 청두(成都), 샹탄(湘潭), 상하이(上海) 등의 가정교회 12곳이 폐쇄됐다고 전했다. 샹탄의 진샹탄교회에는 이날 오전 9시쯤 공안들이 진입해 설교자의 입을 막았다. 공안과 함께 온 종교국 직원은 “진샹탄교회의 복음활동이 금지됐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이양 런아이개혁교회에도 같은 날 오전 공안들이 예배당 문을 부수고 난입했다. 순교자의소리는 “100명쯤 모여 예배드리는 곳에 80명 가까운 공안들이 들어와 예배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공안이 교회를 급습한 표면적인 이유는 종교행사와 헌금이 불법적으로 이뤄졌다는 것이다. 다음 달 4일은 톈안먼사태 30주년이다. 중국 정부가 이에 자극을 받았을 거라는 관측도 있다. <국민일보> ▶ 다음 달 4일은 톈안먼사태 30주년을 앞두고 중국 공안이 중국가정교회를 급습하여 예배자들을 연행하거나 교회를 폐쇄하는 등 탄압을 가하고 있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며 나아가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에 4:16)
【5/28(火) 为了受到中国警察突袭后被封锁的中国家庭教会祷告】 即将迎来天安门事件30周年之际,中国警察再一次突袭了教会,引起了中国是否会成为习惯性迫害基督教的国家等忧虑。韩国殉道者之声代表16日表示,5月12日(当地时间),警察突袭了中国各地的家庭教会,中断了主日礼拜。礼拜中的大部分信徒被带走。殉道者之声引用了美国人权团队——对华援助协会的消息,说:当天,厦门、贵阳、成都、湘潭、上海等12个地方的家庭教会都被取缔。当天上午9点左右,当地警察突然闯入湘潭的金湘潭教会,阻止教牧人员讲道。据说,随同的宗教管理局一名官员发布,“禁止金湘潭教会的传教活动”。同一天,贵阳仁爱归正教会里,也有警察破门而入。殉道者之声表示,“当时场所内有近100名信徒聚会,大约80名警察冲击礼拜堂,中断了礼拜。”警察突袭教会的表面理由是,他们进行了非法宗教活动和捐献。6月4日是天安门事件30周年。有观测认为,中国政府可能受到了刺激。<国民日报> ▶ 迎接6·4天安门事件30周年之际 ,中国警察突袭家庭教会 ,带走信徒或者取缔教会 ,给家庭教会施压 。愿中国教会不要屈服 ,单单向神礼拜 。 - 你当去招聚书珊城所有的犹大人,为我禁食三昼三夜,不吃不喝;我和我的宫女也要这样禁食。然后我违例进去见王,我若死就死吧!(斯 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