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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커피】    
차하경  Email [2019-05-17 16:19:29]   HIT : 599   

【5/24(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커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Bosnia and Herzegovina)에서 커피는 단순히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시는 음료가 아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카파(커피)’는 가벼운 일상사가 아닌 하나의 사건이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거리에는 항상 많은 사람으로 가득한 카페가 줄지어 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는 커피가 없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이 사업모임이든, 이사하는 날이든, 생일 축하 파티이든 아니면 단순히 친구들과 이웃들과 만나는 것이든 간에, 커피는 분열된 사람들을 결속시킨다. 1990년대 일어난 잔혹한 내전은 보스니아의 가장 큰 세 인종 집단–보스니아인(대부분 무슬림), 크로아티아인(대부분 가톨릭 신자), 세르비아인(대부분 동방정교 그리스도인)-을 분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분리로 말미암아 뿌리 깊은 민족주의가 되살아났고 보스니아인들이 복음을 분명히 듣고 반응하는 일이 더욱 어렵게 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소수의 사람이 있으며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제자로 삼는 일을 시작하고 있다. 카페와 가정에서 보스니아인들이 커피를 놓고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통해 소망과 자유를 발견하고 있다.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람들을 재통합하기 위해서는 참된 화해가 필요하다. 그리스도의 몸이 앞장서서 화해가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고전 12:12-14)
▶ 현지 신자들과 선교사들이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제자 삼는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보스니아인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기를 기도하자.
▶ 전쟁이 끝나고 20년이 넘도록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여전히 남아있는 쓰라림, 의심, 비관용, 편견을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로 몰아내기를 기도하자.
-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전 12:12-13)

【5/24(金) 为穆斯林祷告30天 – 波斯尼亚和黑塞哥维那的咖啡】
 在波斯尼亚和黑塞哥维那(简称“波黑”)喝的咖啡,不单是新一天开始时的饮料。波黑的‘咖啡’不是轻松的日常事务,而是一个事件。波黑的街道上有一排排的咖啡馆,里面常常有许多客人。可以说,波黑的大事小事都离不开咖啡。无论是工作会、搬家、生日派对或与亲朋好友的单纯相遇,咖啡紧紧地把分散的人集结在一起。20世纪90年代发生的残酷内战,分散了波黑的三大种族群体——波斯尼亚克族(大部分是穆斯林)、克罗地亚族(大部分是天主教徒)、塞尔维亚族(大部分是东正教基督徒)。此次分离,复苏了根深蒂固的民族主义,使波黑人更难听懂福音并做出反应。但是,还有极少数的人们立志跟随耶稣,开始培养门徒。在咖啡馆和家庭中,波黑人喝着咖啡,读着圣经,借着耶稣,发现盼望和自由。<2019爱穆斯林从祷告开始,为穆斯林祷告30天>
▶ 若要再次统合波黑人 ,就需要真正的和解 。我们为了基督的肢体率先力行 ,成就和解而祷告 。(林前 12:12-14)
▶ 为了当地的信徒和宣教士们祷告 ,愿他们在借着喝咖啡的时间, 开展培养门徒的事工 。也愿波黑人心里产生对耶稣的好奇心。
▶ 战争结束已过20年, 不过, 波黑人心里依然存留心酸 、怀疑 、不宽容 、偏见 。求神用自己的爱和饶恕,驱逐这一切阻挡福音的因素。
- 就如身子是一个, 却有许多肢体; 而且肢体虽多, 仍是一个身子。 基督也是这样。 我们不拘是犹太人, 是希腊人, 是为奴的, 是自主的, 都从一位圣灵受洗, 成了一个身体, 饮于一位圣灵。(林前 12:12-13)

 

   2495. 【5/25(토) 제주지역 중국인 교회를 위하여】
   2493. 【5/23(목) 퇴폐 유흥업소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북한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