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화) ‘신장의 반테러, 극단주의 제거 및 인권보장’ 백서가 중국 당국의 자의적 역사 해석의 토대가 되지 않기를】 중국 당국이 대규모 강제수용 논란이 제기된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주요 민족인 위구르족에 대해 ‘돌궐족과는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18일 <신장의 반테러, 극단주의 제거 및 인권보장>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내어, 이 지역의 역사와 반테러 활동 등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100만 명 이상이 ‘재교육 캠프’에 갇혀 있다는 국제적 논란에 대한 해명 성격이 강해 보인다. 백서는 위구르족의 기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위구르족이 오랜 이주와 민족 간 융합으로 형성됐으며, 또 744년 회흘족 부락들을 통일한 쿠틀루크 보일라가 당나라에서 책봉을 받아 중국사에 편입된 뒤 회골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했다. 이어 9세기 이후 투르판분지 등의 한족과 타림분지의 다른 소수민족과 융합되어 현대 위구르족이 형성됐다며 “위구르족은 돌궐인의 후예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중국의 발표에 대해 범튀르크주의나 범이슬람주의를 의식해 역사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한겨레> ▶ ‘신장의 반테러, 극단주의 제거 및 인권보장’ 백서가 중국 당국의 자의적 역사 해석의 토대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자. -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17:6)
【3/26(火) 愿‘新疆的反恐、去极端化斗争与人权保障’白皮书,不要成为中国当局随意解释历史的基础】 中国当局公开表示:在大规模强制关押新疆维吾尔自治区维吾尔民族的争论上,所提到的维吾尔族与‘突厥族’无关。本月18日,中国国务院发表了题为<新疆的反恐、去极端化斗争与人权保障>的白皮书,提到了该地区的历史和有关反恐活动的立场。关于超过100万人以上被关押在‘再教育中心’的国际争论,中国好像在强烈地解释此问题。白皮书还说明了维吾尔族的起源。声称,维吾尔族是经过长期的移居和民族之间的融合而形成的。而且还说,744年统一了回纥各部的骨力裴罗受唐朝册封,之后编入中国史,改名为‘回鹘’。到了9世纪后,回鹘与吐鲁番盆地等地的汉族,和塔里木盆地的其它少数民族融合在一起,形成了现代的维吾尔族。因此,中国当局主张,“维吾尔族不是突厥人的后裔。”对于中国的发表,还出现了一些批评,认为中国是考虑到泛突厥主义或泛伊斯兰主义而随意解释历史的。<韩民族> ▶ 希望‘新疆的反恐、去极端化斗争与人权保障’白皮书不要成为中国当局随意解释历史的基础。 - 那时以色列中没有王,各人任意而行。(士 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