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수) 선교지에서 섬기는 선교사이든지 본부 사역자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본부 사역은 현지 사역에서처럼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특히 동역자들과의 긴밀한 팀워크와 섬김, 성실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사역이었습니다. 때로는 이 사역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깊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주님은 든든한 지원군을 보내주셨습니다. 한번은 한 선배 선교사님께서 “전방에 있는 군인이든지 육군 본부에 있는 군인이든지 그들 모두 군인은 군인이지, 그리고 육군 본부가 없으면 군대가 제대로 돌아가겠나!”라는 말씀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본부 사역에 대한 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내 사역으로 전환하면서 몇몇 교회들의 후원이 중단되기도 하였지만 모(母) 교회를 비롯한 대부분의 후원교회들이 여전히 우리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기에 계속해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을주께로> ▶ 선교지에서 섬기는 선교사이든지 본부 사역자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3/20(水) 无论是宣教现场上的宣教士,还是总部的事工者,愿他们都成为荣耀神的事工者】 总部事工就跟当地的事工一样,需要许多的时间。特别需要同工之间的默契和服侍,及诚实。作为总部事工者,有时候还会苦恼,要不要坚持这项事工。但是,每一次苦恼的时候,主都会差遣坚实的支援军到总部来。有一次,一位先辈宣教士说了一句给人鼓足勇气的话,说:“无论是前方的军人,还是陆军总部的军人,他们同样都是军人,再加上,如果没有总部,前方的军队还能正常运转吗?”这句话再一次帮助总部的事工者,使他们确保了自己的身份。自从事工禾场转移到国内之后,虽然几个教会中断了支援,但是包括母教会在内的大部分教会,依然为我们祷告和支援,所以我们还能继续担当这项事工。<中国归主> ▶ 我们祷告 ,无论是宣教现场上的宣教士 ,还是总部的事工者 ,愿他们都能成为荣耀神的事工者。 - 所以,你们或吃或喝,无论作什么,都要为荣耀神而行。(林前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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