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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화) ‘종교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의 소리에 경청하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03-15 08:39:36]   HIT : 555   

【3/19(화) ‘종교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의 소리에 경청하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
중국공산당이 기독교와 이슬람교에 대한 ‘종교 탄압’을 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종교의 중국화’를 가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정부 업무보고에서 “종교 사무에 대한 당의 기본 정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중국의 재경망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6일 보도했다. 종교의 중국화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2015년 주창한 정책으로, 종교를 중국공산당의 통제 아래 두고 중국 문화에 동화시키려는 정책이다. 시 주석은 2017년 10월 제19차 당 대회를 통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종교의 중국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후 중국 전역에서는 개신교, 가톨릭, 이슬람교에 대한 중국 당국의 통제와 탄압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중국 당국은 ‘기독교의 중국화’를 위해 성서 번역에도 개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성서의 왜곡’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일보>
▶ 기독교와 이슬람교에 대한 ‘종교 탄압’을 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종교의 중국화’를 가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는 중국공산당이 국제사회의 비판의 소리에 경청하기를 기도하자.
-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고전 8:6) 

【3/19(火) 希望中国当局倾听国际社会对‘宗教镇压’的批评声音】
国际社会批评中国共产党对基督教和伊斯兰教的‘宗教镇压’,但是,中国当局依然表示,要加快‘宗教的中国化’。中国财经网和香港南华早报6日报道称,本月5日,李克强总理在北京人民大会堂召开的全国人民代表大会政府业务报告中强调,“要全面贯彻党的基本政策,坚持宗教的中国化方向”。宗教的中国化是习近平国家主席2015年提倡的政策,想在中国共产党的控制下,将宗教同化于中国文化。通过2017年10月第19次党代会,习近平开始了第二次任期,并全面推行了宗教的中国化政策。从此开始,中国当局在全国范围内加强了对新教、天主教、伊斯兰教的控制和镇压,国际社会的批评之声也日益高涨。为了‘基督教的中国化’,中国当局还介入到了圣经翻译工作中,因此,引起了‘歪曲圣经’的担忧。<韩国日报>
▶ 虽然国际社会批评中国当局对基督教和伊斯兰教的‘宗教镇压 ’,但中国共产党明确表示 ,要加快‘宗教的中国化’ 。我们为了中国共产党倾听国际社会的批评之声而祷告 。
- 然而我们只有一位神,就是父,万物都本于他,我们也归于他;并有一位主,就是耶稣基督,万物都是藉着他有的,我们也是藉着他有的。(林前 8:6)

   2428. 【3/20(수) 선교지에서 섬기는 선교사이든지 본부 사역자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2426. 【3/18(월) 청렴하고 화목한 관료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힘쓰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