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월) 청렴하고 화목한 관료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힘쓰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독재’가 강화되고 ‘부패와의 전쟁’ 등을 통해 관료사회를 옥죄면서 염증을 느끼고 떠나는 공무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과거처럼 공직이 더 이상 권력과 부를 모두 거머쥘 수 있는 직업이 아닌데, 통제와 감시만 더욱 강화되고 민영 기업과의 임금격차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떠나는 이유를 말했다. 블룸버그(Bloomberg)통신은 2013년 시 주석 취임 이후 공무원들에 대한 공산당의 감시와 규제가 강화되면서 관료사회의 불만이 커지고 공직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중국 각 부처와 지방 정부 공직자 8명의 인터뷰 내용을 지난 12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취임 뒤에 관리들의 독직과 나태, 권력남용 등에 대한 단속을 시작하고 공산당의 통제를 강화하면서, 시 주석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반대 목소리를 억눌러왔다. 과거 중국 관료사회는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고도 월급은 그대로 받으면서 별도로 각종 혜택도 누렸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줄어든데다 각종 조사와 감시가 강화되어 오히려 언제 유탄을 맞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처지가 됐다. <국민일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독재가 강화되고 부패와의 전쟁 등을 통해 관료사회를 옥죄면서 염증을 느끼고 떠나는 공무원들이 줄을 잇는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청렴하고 화목한 관료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더욱 힘쓰는 중국 당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롬 13:6)
【3/18(月) 愿中国当局努力营造清廉和睦的官僚社会】 习近平中国国家主席的‘一人专政’得以加强,并且通过‘反腐战争’,勒紧官僚社会,于是,感到厌烦而离开的公务员接续不断。他们离开的理由则是,如今的公职不像过去一样能够拥有权力与富,而且加强了对公职的控制和监视,再加上与民营企业之间的工资差距也越来越大了。彭博(Bloomberg)通信在本月12日报道称,通过对8名中国各部门和地方政府公职人员的采访得知,自从2013年习主席上任后,共产党加强了对公务员的监视和规条,所以,官僚社会的不满增多了,离开公职的人也越来越多起来了。通信称,习主席上任后,开始执行了对官吏的渎职、懒惰和滥用权力等的约束,又加强了共产党的控制,为巩固习主席自身的权力,还压制住了反对的声音。曾经的中国官僚社会,就算没有好好上班也能拿到工资,还享受了各种各样的优惠。但是到了如今,别说是这一切都减少了,各种调查和监视也在加强,都不知道什么时候会轮到自己挨流弹。<国民日报> ▶ 习近平中国国家主席的‘一人专政’得以加强 ,通过反腐战争 ,勒紧官僚社会 ,感到厌烦而离开的公务员也越来越多了。我们祷告:希望中国当局以此为契机 ,能够努力营造清廉而和睦的官僚社会。 - 你们纳粮也为这个缘故;因他们是神的差役,也是因为良心。(罗 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