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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목) 보위부 구류장에서 복음을 들었어요    
차하경  Email [2019-03-08 17:45:48]   HIT : 625   

【3/14(목) 보위부 구류장에서 복음을 들었어요】

“○○○는 함경북도 △△군 보위부 구류장에서 제가 본 사람인데 나이는 28살에서 32살 정도였어요. 2010년도 6월 말경에 정치범관리소로 가더라고요. 정치범 관리소 12호 말하는 거예요. 중국 ◇◇에서 10년 살았대요. 그 사람은 기독교를 믿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저한테 전도를 하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했고 그 속에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해 너무 놀랐어요.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2010년도에 넘어오면서 저도 기독교를 믿으면서 변한 거예요.” (탈북자 □□□, 2013년 10월) 북한인권정보센터 ‘통합 인권 DB’에 등록된 북한종교박해 사례 중의 하나이다. 서슬 퍼런 보위부 구류장에서 고초를 당하면서도 동료 구금자를 전도하려고 애쓴 한 북한 성도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고 감옥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북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여기며 이 땅에서의 부귀 영화를 구하지 않는 그들을 끝까지 보호하여 주옵소서. 또한 구금 시설 안에서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그들의 믿음을 귀히 여겨 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어떤 억압 속에서도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하신 약속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주님만 의지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세상에 있는 모든 갇힌 자들을 발로 밟는 것과 지존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것은 다 주께서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애 3:34~36)

 
【3/14(木) 在保卫部拘留所听到了福音】
“○○○是我在咸镜北道△△郡保卫部拘留所里看到的人,年龄有28岁到32岁之间。2010年6月末,他被带到了政治犯管理所。就是政治犯管理所12号。据说,他曾经在中国◇◇生活了10年。他是相信基督教的人。他也给我传了福音。当时我觉得既神奇又惊讶,因为在那种环境当中也会有这种想法。那时,我只是听了而已,但是2010年来韩国之后,我也相信了基督教,从而也有了改变。”(脱北者□□□,2013年10月)这是记录在朝鲜人权信息中心‘统合人权DB’的朝鲜宗教迫害事例之一。这是在一所气势凶凶的朝鲜保卫部拘留所中,一位信徒虽然正受尽苦难,也要给人传福音的心酸故事。愿意为不曾否认神的名,在监狱里也要坚守信心的朝鲜信徒祷告。<房角石宣教会>
▶ 为了坚守信仰 ,将自己的性命当作草芥 ,不求地上富贵荣华的信徒们 ,求神保护他们直到最后 。而且 ,在拘禁设施当中也不愿屈服 ,依然传福音的信徒 ,求神看他们的信心为宝贵 ,通过他们扩张神的国度 。无论是在任何压迫中 ,求神赐他们恩典 ,让他们坚信‘为义受逼迫的人是有福的 ,因为天国是他们的’之应许 ,单单依靠我们的主 。
- 人将世上被囚的踹在脚下 ,或在至高者面前屈枉人 ,或在人的讼事上颠倒是非 ,这都是主看不上的 。(哀 3:34~36)

   2423. 【3/15(금) 중국 미전도 도시를 위한 기도 - 푸졘(福建)성 난핑(南平)시】
   2421. 【3/13(수) 중국 양회를 통해 중국선교와 선교중국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