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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월) 양회를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중국의 미래가 제시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03-08 17:35:53]   HIT : 658   

【3/11(월) 양회를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중국의 미래가 제시되기를】
지난 3일 시작된 양회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미-중 무역 갈등의 핵심 쟁점인 지식재산권 침해와 기술 이전 강요 등 미국의 오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입법안을 마련할 수 있느냐 여부이다. 양쪽 모두 막판 협상을 통해 ‘실질적 진전’을 이뤘다고 주장하지만 △무역수지 불균형 △차별적 시장 접근권 △국영기업 불공정 지원 의혹 등 미국 쪽이 시정을 요구해온 사안에 대한 구체적 해법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이번 양회는 중국 국내 정치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에 열리는 것이다. 중국 당국은 2019년을 ‘건국 70주년, 전면적인 샤오캉(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삶을 누림) 사회 건설의 관건적인 해’라고 규정한 바 있다. 지난해 양회에서 시 주석의 임기 제한을 없앤 뒤 맞는 첫 양회란 점도 눈길을 끌 만하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경제 둔화세가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시 주석을 비롯한 당·정 고위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중앙경제공작회의가 “형세가 엄중하다”라며, 올해 경제정책의 으뜸 구호로 ‘안정’을 꼽은 것도 이런 맥락에서이다. ‘위기’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얘기이다. <한겨레>
▶ 막바지 고빗길로 접어든 미-중무역 협상과 뚜렷해진 경기 둔화세 속에서 양회가 시작되었지만 이 양회를 통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중국의 미래가 제시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잠 24:14) 

【3/11(月) 希望通过两会,提示健康而均衡的中国未来】
本月3日开始的两会中,我们要关注的部分是,能否准备立法案,可以解决美-中贸易矛盾的核心点,就是知识产权受侵和技术强制转让等美国长期以来的忧虑。虽然双方主张,通过协商,实现了‘实质性进展’,但是△贸易收支不平衡 △歧视性市场准入权 △央企涉嫌不公平支援等,对美国提出的要求依然是迷雾。这次的两会是在中国国内政治重要时期召开的。中国当局曾规定2019年为‘建国70周年,也是建成全面小康(让所有国民过上安居乐业的生活)社会的关键之年’。这次两会是自从去年的两会取消习主席任期限制之后,第一次召开的两会,这一点也是引人注目的。但是,从去年下半期开始的经济增速放缓,越来越明显了。去年12月,习主席等党政高层领导参加的中央经济工作会议中提到‘形势严重’,将‘稳定’作为今年经济政策的首要口号,也是出于这种考虑。<韩民族>
▶ 在中美贸易协商进入最后关键时刻 ,并且所有景气(总体经济活动)增速放缓明显之际 ,两会开始了 。我们祈求神 ,通过此次两会 ,提示健康而均衡的中国未来 。
- 你心得了智慧 ,也必觉得如此 ,你若找着 ,至终必有善报 ,你的指望 ,也不至断绝 。(箴 24:14)

   2420. 【3/12(화) 티베트 시짱대학의 빅데이터센터가 선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를】
   2418. 【3/10(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