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목) 말씀으로 양육 받는 남북의 다음세대가 일어나도록】 “저는 북한에서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함경도의 한 고등중학교에서 12년간 수학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네 차례 탈북했다가 북송되었으며 2008년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의 모 초등학교에서 통일전담교육사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남북한을 통틀어 20년 가까이 교직에 몸담은 셈이지만 이곳에서 저는 교사가 아닙니다. 북한에서 받은 교육과 쌓은 경력이 인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일 이후 교육 현장에 찾아올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틸북민 교사에게 교사 자격을 수여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법제화가 되도록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제58회 모퉁이돌선교콘퍼런스 강의 시간에 나눈 내용이다. 통일이 되면 교육 영역에서 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제기될 것이다. <모퉁이돌선교회> ▶ 남북통일 이후 혼란이 불가피한 상황 가운데 남북의 아이들을 하나로 교육시킬 교재뿐 아니라 자질 있는 충분한 교원이 확보되고, 탈북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연수과정이 준비되어 안정된 통일 한국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 무엇보다 공교육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지기를 원합니다. 다음세대가 주의 진리로 거룩하여지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엡 6:4 하반절)
【3/7(木) 求神用真理兴起南北韩的下一代】 “我毕业于朝鲜的师范大学,曾在咸镜道的一所高中执教,教了12年的数学。4次的脱北,全都被遣送回国,到了2008年,我终于来到了韩国。目前,我在首尔的一所小学担当统一专任教育师,已有7年时间了。我在南北韩投身教职工作将近20年,然而在韩国,我却不是教师。因为,在朝鲜所受的教育和积累的经历,并不能得到韩国的认可。我认为,若要减少统一后教育现场中出现的混乱,就应该给脱北教师授予教师资格。为了这一部分的法制化,我决定要声讨。”这是第58回房角石宣教大会讲义时间分享的内容。南北一统一,教育领域里会出现许许多多复杂的问题。<房角石宣教会> ▶ 南北韩统一之后 ,混乱是不可避免的状况 。目前 ,我们需要的不仅是有个教材使他们接受同样的教育 ,也要确保有资质的教员 ,还要准备专为脱北教师和学生的进修课程 。求神成就这一切的需要 ,让韩国成为安定的统一国家 。 ▶ 最要紧的是 ,我们愿意神的话语成为公共教育领域上的教育内容 。愿下一代靠神的道得以圣洁 ,成为顺从主道的人 。 - 只要照着主的教训和警戒养育他们。(弗 6:4后半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