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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월) 정직하고 사실만을 전달하는 중국 관영매체가 되기를】    
차하경  Email [2019-02-22 18:19:26]   HIT : 499   

【2/25(월) 정직하고 사실만을 전달하는 중국 관영매체가 되기를】
중국 관영매체가 전직 외국 국가 정상이 실제로 작성하지 않은 기고문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 영문판인 <피플스 데일리(The People's Daily)>에는 지난 18일 제니 시플리(Jenny Shipley) 전 뉴질랜드 총리가 기고자로 된 글이 실렸다. ‘우리는 중국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제목의 이 글에서 시플리 전 총리는 양성 평등, 일대일로, 빈곤 퇴치 등 중국공산당이 펼친 여러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글을 보면 “모든 계층의 여성이 사상을 공유할 수 있고 남성과 함께 평등한 방식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했으며, 특히 일대일로 구상과 관련해서는 “세계에서 우리가 들어온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들 가운데 하나”라는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뉴질랜드에서는 전직 총리가 왜 중국을 그렇게까지 찬양하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시플리 총리는 글을 쓰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생겼다. 그는 <뉴질랜드 헤럴드(The New Zealand Herald)>에 “지난해 12월 인터뷰에서 한 얘기를 짜깁기한 것”이라며 “그후 <인민일보>를 접촉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한겨레>
▶ 맥락을 무시한 채 인터뷰 발언을 짜깁기하는 나쁜 습관을 되풀이하지 말고 정직하고 사실만을 전달하는 중국 관영매체가 되기를 기도하자.
-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잠 19:9)

【2/25(月) 为了中国官方媒体保持正直,只传达事实而祷告】
中国官方媒体因记载前外国国家首脑没有实际起草的文稿而引起了争论。中共党报<人民日报>网络英文版,在本月18日登载了署名新西兰前总理珍尼·希普利(Jenny Shipley)的文章。标题为“我们需要学会倾听中国”,文章中希普利积极评价两性平等、一带一路、消除贫困等,中共展开的各种政策。文章中提到,“所有阶层的女性都能共享思想,能够以平等的方式做出决定”。尤其是关于一带一路构思,文中盛赞“一带一路是世界上听到的最伟大的想法之一”。但是新西兰国内批评前总理如此颂赞中国,希普利却否认自己没有撰写此稿,因此起了争论。她在<新西兰先驱报(The New Zealand Herald )>中声称,这些内容应该是“根据去年12月该报记者对她的采访内容炮制而成”,解释说,“那次采访之后未曾与<人民日报>联系过”。<韩民族>
▶ 我们祷告,让中国官方媒体不要反复无视脉络、编造采访发言的坏习惯,保持正直,只传达事实。
- 作假见证的,不免受罚;吐出谎言的,也必灭亡。(箴 19:9)
 

   2406. 【2/26(화) 학습 앱으로 공산주의 사상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을 위해】
   2404. 【2/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오충성 & 정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