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목) 북한 주민의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정책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의 산림 황폐화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홍수·산사태·토양 유실, 농업 생산 감소 등 주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이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나무 심기가 아니라 충분한 식량과 에너지 공급이 선행되어야 한다. 표면적인 성과를 강조하며 북한 주민의 생활을 더 어렵게 만드는 정책이 아닌, 진정으로 북한 주민들의 생명과 자연환경을 함께 살리는 정책이 진행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표면적인 나무심기로 그치지 않고 그 근본 원인이 제거되고 필요한 정책들, 특별히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을 사랑하는 정책들이 세워짐으로 진행되게 하옵소서. - 광야와 메마른 땅이 즐거워하고 사막이 기뻐하여 수선화같이 피여나되 무리지어 피여나 환희의 노래를 부르리라 거기에 레바논의 영광이 부어지고 갈멜과 사론의 위엄도 부어질 것이니 그들이 여호와의 영광과 우리 하나님의 위엄을 보리라 (사 35:1-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0/22(木) 让朝鲜制定能够救活朝鲜居民生命和自然的政策】 朝鲜山林的荒废化,不是单纯的环境问题,它直接与洪水、山崩、土壤流失以及农业产量减少等居民的生命连接。要恢复这种现象,应当在栽种树木之前,我们先要供应充分的粮食和能量。我们祷告,希望朝鲜不要只强调表面上的成果,也不要制定使民众生活更加艰难的政策,而是进行能够真正救活朝鲜居民生活和自然环境的政策。<房角石宣教会> ▶ 在改善山林荒废化的问题上,希望朝鲜不止于栽种树木,而是先除掉根本原因,再制定所需要的政策,尤其制定服侍神,关爱众人的政策。 - 旷野和干旱之地必然欢喜;沙漠也必快乐;又像玫瑰开花,必开花繁盛,乐上加乐,而且欢呼。黎巴嫩的荣耀,并迦密与沙仑的华美,必赐给它。人必看见耶和华的荣耀,我们神的华美。(赛 3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