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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수) 삶의 예배로 복음을 전하는 성도】    
차하경  Email [2024-05-08 21:03:54]   HIT : 860   
【5/15(수) 삶의 예배로 복음을 전하는 성도】
한국교회에 또 다른 부탁이 있다. “한국 내 중국 유학생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미국과 유럽으로 유학을 떠나는 중국 유학생들에 비해 한국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의 수준이 다소 처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물며 골칫덩어리가 되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이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십시오. 생경한 곳에서 한국어도 잘하지 못한 상태에서 유학하다 보니 천사와 같은 이들의 순전한 손길이 있다면 처음에는 경계를 하겠지만 한결같다면 결국 마음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중국 유학생의 특성상 끼리끼리 모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겁니다. 하지만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교수님들이나 선후배 한국 학생들이 있다면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날 겁니다. 복음 전도는 그 다음입니다. 교수님이나 선후배의 참된 모습의 원천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기면 물어볼 겁니다.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생활 자체가 주님의 메시지가 돼 주십시오. 그런 다음 중국과 중국인에 보다 정통한 선교사님들과 연결해주십시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 유학생은 향후 자국의 경제,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인재들이다. 고국으로 돌아가면 그리스도의 군병으로서 중국교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 아니라 중국선교를 넘어 선교중국의 한 부분을 담당할 일꾼들이다. 삶 속에서 전하는 관심과 사랑을 통해 이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는 한국 성도들과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눅 3:10-11)
【5/15(水) 通过生活的礼拜传福音的圣徒】
对韩国教会还有另一个请求。“请尽全力照顾在韩国的中国留学生。与去美国和欧洲留学的中国留学生相比,在韩国留学的学生水平确实多少有些逊色。甚至可能会成为一种麻烦。但是请帮助他们,给他们传福音。在陌生的地方韩国语也不太好的状态下留学,如果有天使般纯真的手帮助话,一开始可能会保持警惕,但如果始终如一,他们最终会敞开心扉。中国留学生的特性上,成群结队的情况比比皆是。但如果有中文流利的教授或前后辈韩国学生,在一起的时间就会越来越长。传福音是之后的事。如果想知道教授或前后辈的真实面貌的源泉是什么,他们就会询问。请等到那时候,然后请联系更精通中国和中国人的宣教士。”<网络期刊-中国归主>
▶ 中国留学生是今后对本国经济、社会产生影响力的人才。当他们回到祖国,不仅会作为基督的精兵使中国教会更加健康,而且将是中国宣教外担当宣教中国的工人。愿通过生活中传达的关心和爱,使他们成为证明神的韩国圣徒和教会。
- 众人问他说,这样我们当作什么呢。约翰回答说,有两件衣裳的,就分给那没有的。有食物的也当这样行。(路 3:10-11)
   4320. 【5/16(목) 산에 아이들이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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