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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수) 중국을 얼마나 아십니까】    
차하경  Email [2022-09-16 21:38:20]   HIT : 31   
【9/21(수) 중국을 얼마나 아십니까】 
과거 엄혹한 환경 속에서 복음을 위해 옥에 갇히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던 중국교회의 결기가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를 비롯해 세계교회들은 지레 겁을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곱씹어봐야 한다. 중국 정부의 ‘기독교의 중국화’에 힘에 겨워하면서도 지혜롭게 생존공간을 만들어가는 중국교회와 연대를 맺되 보일 듯 말 듯한, 그러나 명확하게 잡아내지 못할 투명한 끈을 연결시켜나가야 한다. 향후 중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중국교회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중국 정부가 공인하는 삼자교회와 교류 또한 확대할 필요가 있다. 공식적인 협력 플랫폼을 만드는 데 주저하지 말고 빈번한 인적 교류도 해나가야 한다. 아울러 한국교회는 실사구시라는 큰 틀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중국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써야 한다. 선교를 전제하지 않고 중국을 알고 중국과 협의하고 중국과 윈윈구조를 만들 수 있는 인재들을 오늘부터 중국과 국내에서 조직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 시진핑 시대의 흐름은 최소 5년, 영향력은 최소 10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10년 투자는 매우 값진 열매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을 얼마나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지 않을 수 있는 한국교회가 되면 좋겠다. 절제, 용기, 지혜로 무장한 기독인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가 오게 될 것이다. 적기에 우리는 나서야 한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앞으로 우리는 중국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파악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 중국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고 주요 문제를 숙지하며 필요를 파악해야 한다. 중국교회의 전체와 부분을 감안해 상호협력의 토대를 만들어 멀리 보고 인내하면서 나아가는 한국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 함이라 (고후 4:5)
【9/21(水) 了解中国多少?】
过去在严酷的环境下,为了福音不惜被关进监狱的中国教会,尽管他们的决心依然存在,但包括韩国教会在内的世界教会,应该反复思考是不是提前在害怕。面对中国政府的"基督教中国化",中国教会既吃力又智慧地创造生存空间,世界教会应该与这种看似无形、却无法明确抓住的透明纽带连接起来。今后应该创造能够在中国活动的、中国教会需要的内容。有必要扩大与中国政府公认的三自教会的交流。 在建立正式的合作平台上,不要犹豫,还要进行频繁的人员交流。同时,韩国教会应该以实事求是的大框架,在各个领域努力培养年轻的中国专家。从今天开始,要在中国和国内,有组织地培养不以宣教为前提、了解中国、与中国进行协商、与中国建立双赢结构的人才。因为习近平时代的潮流,至少会持续5年,影响力至少会持续10年,从这一点来看,10年的投资将带来非常宝贵的果实。希望韩国教会,能够避免被问到"您了解中国多少"的问题。以后需要的是,用节制、勇气、智慧武装的基督徒,发挥他们的作用。在适当时机,我们应该挺身而出。<网络期刊-中国归主》
▶ 今后,我们应该掌握我们对中国的了解程度,做好开启新时代的准备。要分析对中国的信息,熟悉主要问题,把握需要。希望韩国教会能够考虑到中国教会的整体和部分,建立相互合作的基础,成为远观、忍耐中前进的韩国教会。 
- 我们原不是传自己,乃是传基督耶稣为主,并且自己因耶稣作你们的仆人。(林后 4:5)
   3716. 【9/22(목) 북한, 쌀 1만 톤 중국에서 7월에 수입】
   3714. 【9/20(화) 법원, 허위 난민 신청 알선 브로커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