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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아프가니스탄에 만연한 중독】    
차하경  Email [2022-05-10 17:27:18]   HIT : 35   
【5/20(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아프가니스탄에 만연한 중독】
대부분의 사람은 카심과 같은 사람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는 아프가니스탄 변두리 출신이고 미전도종족 출신으로 마약 중독자이다. 카심은 젊은 시절 일자리를 찾아서 주변 이슬람국가로 갔다. 그곳에서 지치지 않고 더 빠르게 말할 수 있게 해준다는 약을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카심은 마약에 중독되었다. 그 결과 더 많은 시간을 일하기는커녕 마약으로 인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카심은 다른 노동자에게 일을 빼앗겨 고향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의 마약 중독은 가족들에게 큰 수치를 안겨주었고 가족과도 관계를 끊게 되었다. 그는 24년 동안 마약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다른 2,500명의 마약 중독자들과 다리 밑 메마른 하수구에서 살았다. 이런 일은 아프가니스탄과 이웃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다. 마약 중독은 가족과 멀어지게 하고 공동체에 수치를 가져다주는 일이다. 카심은 재활센터 사역자를 만나 도움을 받고 희망을 지니게 되었다. 카심은 지난 4년 동안의 도움으로 다행히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지금은 재활센터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다. 세계 최대 아편 생산국인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 중독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마약 중독은 빈곤, 갈등,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과 아동에게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복음을 들을 기회가 전혀 없는 아프가니스탄 마약 중독자들을 위해 더 많은 사역자들이 섬기고,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의 사랑이 중독의 사슬로 생긴 깊은 수치심을 치유하시도록 기도하자. 
▶ 이 지역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빈곤한 사람을 돕는 사역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하자.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 5:5)
【5/20(金) 为穆斯林祷告 - 阿富汗的毒瘾问题】
多数人一生都不可能认识像卡西姆这样的人,他来自阿富汗的偏远地区,一个被忽略的福音未及族群,而且他是一个吸毒者。卡西姆年轻时,曾前往毗邻的伊斯兰国家谋生,那里的雇主对他施打药物,目的要提高他的工作效率、延长他的工时。然而,卡西姆染上了毒瘾,不久之后,药物反而使他的工作效率低落,以致他的工作被另一名工人取代。当卡西姆回到家乡,他的毒瘾带给家人极大的耻辱,因此,被拒之门外,在他24年的吸毒生涯里,多数时间他和大约2,500名吸毒者一起生活,住在一个紧靠污水排放口的桥下。这就是阿富汗以及周边国家许多百姓的现况:吸毒成瘾者被家人排斥,让社区感到羞耻。幸好,治疗中心的同工找到了卡西姆,帮助他并带给他希望,如今,他已经成功戒毒四年多了,而且在一个治疗中心担任警卫。阿富汗是世界上最大的鸦片生产国,吸毒成瘾的问题日趋严重。越来越多生活在贫困、冲突和绝望中的妇女,儿童成为毒瘾者。<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祷告有更多的基督工人,帮助阿富汗的吸毒者,将希望带给他们,否则这些毒瘾者几乎没有机会听闻福音。
▶ 求主的爱医治他们,使脱离毒瘾的捆绑和耻辱。
▶ 即便这地区危险,但仍有帮助贫困者的基督工人,我们为他们的安全祷告。
- 盼望不至于羞耻;因为所赐给我们的圣灵,将神的爱浇灌在我们心里。(罗 5:5)
   3591. 【5/21(토) 중국교회 청년 성도들의 신앙 추구를 위해】
   3589. 【5/19(목) 북한 성도에게 소식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