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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목) 오징어 게임 본 평양 부유층, 우리 처지와 비슷해】    
차하경  Email [2021-11-19 22:05:30]   HIT : 681   
【11/25(목) 오징어 게임 본 평양 부유층, 우리 처지와 비슷해】
최근 평양의 노동당 간부, 돈주(부자), 국경지역 밀수꾼, 젊은이들 사이에서 ‘오징어 게임’이 유행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드라마를 본 평양의 돈주들이 돈이 많으면 처형당할 수 있는 현실을 알면서도 모든 걸 쏟아부어 돈을 버는 자신들의 처지와 같다고 공감했으며, 외화벌이 시장에서 암투를 벌이며 생사를 다투는 평양 노동당 간부층의 생활과도 흡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밀수꾼들 역시 국경 경비가 삼엄한 와중에 목숨을 걸고 밀수하는 자신들의 운명을 보는 것 같다며 드라마 내용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북한 주민들이 돈과 세상이 아닌 복음과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따르는, 생명 얻은 자들이 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큰돈을 벌 수 있다면 목숨까지 거는 세상을 향해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의 부르심 앞에 모든 북한 사람들이 반응하여 나아오게 하소서. 복음 안에서 예수와 함께 죽고 삶으로 구원 얻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소서.
-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과 함께 무리를 부르시고 이같이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나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슨 리득이 있겠느냐 (막 8:34-36, 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11/25(木) 平壤富裕阶层称,鱿鱼游戏情节与他们的现实相似】
自由亚洲电台报道称,最近平壤的劳动党干部、富人,和边境地区走私人员,以及年轻人之间,正流行‘鱿鱼游戏’。当地消息人士称:“看到该片的平壤富人们一致认为,这个节目的情节与他们自己的现实相似,明明知道如果钱多,就会随时被处决,但他们还会倾尽全力去赚钱。在外汇市场上,像生死战一样战斗的平壤劳动党官员,也表示与他们的生活相似。走私者也陷入了剧情中,他们似乎看到了在边境戒备森严的情况下,冒着生命危险走私的自己。”我们为朝鲜居民祷告,希望他们不要为钱和世界卖命,而是为跟随福音和耶稣,甘愿献出生命,成为得到永生生命的人。<房角石宣教会>
▶ 很多的朝鲜居民,只要是能赚到大钱,甘愿冒着生命的危险,奔向世界,主却告诉他们,你要跟从我,主啊,求你叫他们回应你的呼召,归到神的面前。愿他们在福音里,与耶稣同死同复活,成为得救的蒙福子民。
- 于是,叫众人和门徒来,对他们说:“若有人要跟从我,就当舍己,背起他的十字架,来跟从我。因为凡要救自己生命的,必丧掉生命;凡为我和福音丧掉生命的,必救了生命。人就是赚得全世界,赔上自己的生命,有什么益处呢?”(可 8:34-36)
   3415. 【11/26(금) 동아시아의 미전도 미개척종족을 위한 기도 - 중국의 아오카(奥卡) 사람들】
   3413. 【11/24(수) ‘신앙생활’을 넘어 ‘생활신앙"으로, ‘일상’을 ‘나눔의 관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