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수) ‘신앙생활’을 넘어 ‘생활신앙'으로, ‘일상’을 ‘나눔의 관점’으로】 성과에 집중하는 사역자들은 공동체에 또 다른 어려움과 갈등을 일으키는 불안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 일보다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될 때 자신보다 하나님을 우선시하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확산시킬 것이다. 사람들은 새롭고 더 좋은 방법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본질에 충실한 더 나은 사람을 찾는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선교중국은 더 많은 지식과 더 고상한 방법, 더 훌륭한 조직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공급받는 생명의 능력, 본질사역을 통해 섬기는 작은 자들을 통해 이뤄질 것이다. 성경, 기도, 전도(선교)는 항상 균형을 이뤄야 한다. 사역자는 말씀의 맛을 알고 정통해야 한다. 말씀 그 자체가 돼야 한다. 그럴 때 사역자는 ‘신앙생활(주일 등 특정 요일 중심 신앙)’을 넘어 ‘생활신앙(매일의 삶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신앙)’으로, ‘일상’을 ‘나눔의 관점’으로 어떻게 적용해나갈지 선포할 수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일의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자신보다 하나님을 우선시하고 삶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히 13:7)
【11/24(水) 从‘信仰的生活’到‘生活的信仰’;用‘分享的观点’应用‘日常’】 集中于成果的服侍者,很有可能成为给共同体带来苦难和矛盾的不安因素,我们要留意这一点。比起服侍,先做神人的时候,才能更看重神,胜过看重自己。而且,也能向世界扩散神的心和意。我们要铭记的是,人们总会追求崭新而优良的方法,但是,神寻找的是忠于本质的好工人。宣教中国这一事工,并非通过更多的知识和高尚的方法,以及优秀的团队来完成,而是通过神提供的生命能力,和在本质工作上服侍的微小仆人来实现。读经、祷告、传道(宣教),必须要保持均衡。作为服侍者,应该明白真理的滋味,并要精通神的话语,要成为真道本身。这样,服侍者才能宣告,怎样从‘信仰的生活(主日等特定星期为主的信仰)’,走向‘生活的信仰(每天活出基督徒的信仰)’;怎样用‘分享的观点’,应用‘日常’。<网络期刊-中国归主> ▶ 为每一位服侍者祷告,希望他们集中于成果之前,先要成为属神的人;而且,看重神,胜过看重自己;透过生活,向世界传播神的心和意。 - 从前引导你们、传神之道给你们的人,你们要想念他们,效法他们的信心,留心看他们为人的结局。(来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