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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홍콩 야권 저명 활동가 7명에 유죄판결】    
차하경  Email [2021-04-02 22:33:17]   HIT : 37   
【4/5(월) 홍콩 야권 저명 활동가 7명에 유죄판결】
홍콩 범민주 진영을 대표하는 인물 7명이 2019년 불법 집회 조직과 가담 혐의로 지난 1일 유죄판결을 받았다. 홍콩 빈과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 웨스트카오룽 법원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73)와 범민주 진영 정치인 6명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렸다. 홍콩 최대 야당인 민주당을 창당해 민주파의 대부로 불리는 마틴 리(李柱銘·82)와 앨버트 호(何俊仁·70) 전 민주당 주석, 공민당의 마가렛 응(吳靄儀·73) 전 입법회 의원, 사회민주연선의 렁쿽훙(梁國雄·65) 주석 등 홍콩 야권 저명한 정치인들이 포함됐다. 이들 중 지미 라이는 사기혐의와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인 상태다. 매년 홍콩에서 톈안먼 시위 기념 집회를 개최해 온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支聯會)의 리척얀(李卓人·64) 주석은 이날 법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홍콩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정치적 보복이 가해졌다. 그러나 우리 앞에 무엇이 놓여있든 우리는 계속해서 전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불법 집회 가담 혐의는 최대 징역 10년에 처해질 수 있다. 선고는 오는 16일 내려질 예정이다. (…) <연합뉴스>
▶ 중국 정부가 홍콩보안법 위반, 홍콩 선거제 개편 등을 통해 홍콩의 야권 탄압을 이어가며 절대적이고 완전한 통제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중국 정부와 홍콩의 범민주진영에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시 103:19)

【4/5(月) 7位香港在野党著名人士被判有罪】
代表香港泛民主阵营的7名人物,因涉嫌“组织和参与2019年未经批准集结罪”,于本月1日被判有罪。据香港《苹果日报》等媒体报道,当天,香港西九龙裁判法院判《苹果日报》的创始人黎智英(73岁),和6名泛民主阵营政治人士为有罪。其中包括创办香港最大在野党民主党,被称为‘民主之父’的李柱铭和前民主党主席何俊仁,公民党前立法会议员吴霭仪,社民连梁国雄主席等香港在野圈著名政治人士。他们当中,黎智英因涉嫌诈骗和违反国安法,处于在押状态。每年在香港开办天安门示威纪念集会的香港市民支联会李卓人主席,当天进法庭前说:“在最艰难的时期,香港遭受了政治报复。但是,无论前面有多艰辛,我们会继续前进”。参与非法集会,最高能判10年有期徒刑。宣判将于16日下达。(…)<韩联社>
▶ 中国政府通过违反香港国安法、改编香港选举制度等方式,接连镇压香港在野党,为绝对而完全的控制,打下了基础。希望中国政府和香港的泛民主阵营里,有神的治理同在。
- 耶和华在天上立定宝座,他的权柄统管万有。(诗 103:19)
   3181. 【4/6(화) 언론중재위원회 이용해 언론 길들이는 이단들】
   3179. 【4/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