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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금) 티베트를 위한 기도 – 티베트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세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차하경  Email [2021-02-12 23:59:04]   HIT : 44   
【2/19(금) 티베트를 위한 기도 – 티베트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세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티베트인과 티베트불교도라는 말은 같은 말로 사용될 만큼 이들의 삶과 종교는 피와 살처럼 붙어 있다.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티베트불교에서 이들을 분리시키기 위해 선교사들은 여러 전략들을 구사해 왔다. 그중 어떤 전략들은 티베트 그리스도인들의 세속화를 야기하기도 했다. (…) 이와는 반대로 믿음이 삶의 영역에서 드러나 가족과 친척들에게 폭행과 살해의 위협 속에서도 가족과 친척의 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핍박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티베트인들이 있다. 또 일터에서도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숨기지 않고 가족과 친척의 범위를 넘어서 여러 티베트지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세속화의 함정에서 벗어난 이들도 있다. 지금 여기서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백성으로 살아갈 티베트 그리스도인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자. 이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림과 동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의 터전인 일터에서도 하나님 말씀의 기준에 따라 일하며 예배하는 참 믿음의 세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티베트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티베트지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세속화의 함정에서 벗어난 이들도 있다.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백성으로 살아갈 티베트 그리스도인들의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기도하자.
▶ 이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림과 동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의 터전인 일터에서도 하나님 말씀의 기준에 따라 일하며 예배하는 참 믿음의 세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하자. 
-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 14:8)

【2/19(金) 为西藏祷告 - 愿西藏的基督徒持续成为信心之辈】
藏族人的生活和宗教,如同血肉相连,非常密切,以致人们通用‘藏族人’和‘藏传佛教徒’。为了给他们传福音,并让他们从藏传佛教分隔,宣教士们构思了各种各样的方案,其中的有些方案还提到了西藏基督徒的世俗化问题。(…)与此相反,也有一部分藏族人的信仰,由于被暴露在生活领域当中,所以,遭受家族和亲戚的暴虐,并被杀害的危险,但是,他们却始终不离开家族和亲戚这一群体,做自己力所能及的事情,依然传扬神的福音。另外,在工作岗位上,他们也不隐瞒自己的基督徒身份,除自己的家族和亲戚之外,还走遍整个西藏地区,传扬基督的福音;他们是挣脱了世俗化之陷阱的人。在这里,让我们想象一下,信仰和生活融合在一起,完全以神国子民身份生活的,藏族基督徒的未来。他们聚在一起领受真理,向神礼拜,尤其在自己的生活园地——工作岗位上,无论工作或礼拜,都以神的话语为准绳,长成真实的信心之辈。<网络月刊-中国归主>
▶ 有一部分藏族基督徒走遍西藏地区,传扬基督的福音,脱离了世俗化的陷阱。我们为藏族基督徒的未来祷告,愿他们的信仰和生活融合在一起,完全活出神国子民的基督徒生活。
▶ 我们祷告,希望他们聚在一起领受真理,向神礼拜,尤其在神所赐的工作岗位上,无论工作或礼拜,都以神的话语为准绳,长成真实的信心之辈。
- 我们若活着,是为主而活;若死了,是为主而死。所以,我们或活或死,总是主的人。(罗 14:8)

   3136. 【2/20(토) 중국인교회를 위한 기도 - 제주선교교회】
   3134. 【2/18(목) 북한, 수용소에서 시편을 묵상하며 소망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