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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수) 다시 열리는 중국의 문, 선교지를 향한 발걸음이 다시 활발해지기를】    
차하경  Email [2020-11-13 21:51:22]   HIT : 1167   
【11/18(수) 다시 열리는 중국의 문, 선교지를 향한 발걸음들이 다시 활발해지기를】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매스컴에서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백신이 나오고 모든 사람이 접종을 마칠 경우, 빠르면 2021년 말 정도부터는 차츰 안정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 이런저런 추측과 예측이 난무한 가운데 있지만, 그나마 반가운 것은 조금씩 선교지의 문이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닫혀서 잘 열리지 않을 것 같던 중국의 문이 8월을 기점으로 열리기 시작했다. 지난 겨울방학을 이용해 잠시 고국을 방문했던 많은 유학생들, 경제인들과 그의 가족들, 무엇보다 선교사님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한국에 머물러 있어야 했는데, 이제는 비자업무가 재개되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다시 열리게 된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A선교회 소속의 선교사님 두 가정도 어렵게 표를 구하여 중국으로 다시 들어가시게 되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닫혀서 잘 열리지 않을 것 같던 중국의 문이 다시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였음을 감사하며, 선교지를 향한 발걸음들을 다시,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내디딜 수 있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 46:5, 11)

【11/18(水) 再次开启的中国之门,希望走向宣教禾场的步伐更加活跃】
目前我们这个社会的2019冠状病毒疫情仍未平息,一直在进行中。媒体在报道中提到,今年底或明年初,可能会开发出疫苗,如果所有人都接种疫苗,那么,到了2021年末,疫情可能会稳定下来。(…)虽然到处都有各种各样的推想和预测,不过,庆幸的是,宣教的门逐渐地被打开了。看似不会打开的中国之门,从8月份开始,也慢慢地打开了。利用寒假期间回国的许多留学生,经纪人和他们的家庭,尤其是宣教士们,受2019冠状病毒影响,因无法进入中国,只能长期留在韩国。然而,如今从新启动的签证问题,再一次打开了中国的大门。在这种状况下,A宣教会的两个家庭艰辛地购买机票后,又一次进入了中国。<网络期刊-中国归主>
▶ 神啊,看似不会打开的中国之门,开始逐渐地被打开,为此,我们献上感恩!希望宣教士们可以再一次,持续安全地迈开宣教的步伐。
- 神在其中,成必不摇动;到天一亮,神必帮助这城。万军之耶和华与我们同在;雅各的神是我们的避难所。(诗 46:5,11)

   3043. 【11/19(목) 한반도 주변 4개국을 위해】
   3041. 【11/17(화) 구금된 중국 기독교 민주화운동가, “사슬에 묶여도 복음전도”를 외치는 란 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