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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25) – 키르기스스탄 내 기독교 운동들】    
김유진  Homepage Email [2020-10-09 20:09:15]   HIT : 774   

【10/16(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25) – 키르기스스탄 내 기독교 운동들】

키르기스 마을에서 친구를 방문해서 여느 때처럼 차를 마시려고 했다. 그런데 우리 친구 아심 (Azim)이 금식 중이라며 차 마시기를 거부했다. (…) 아심은 그 마을에서 유일한 그리스도인이다. 그가 왜 금식을 할까? (…) 소비에트 연맹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들의 뿌리를 기억해 냈다. 덕분에 이슬람이 강해지긴 했지만 동시에 그들은 무슬림이 되기 이전 고대의 관습들도 부활시켰다. 마을 사람 중 소수만이 절차에 따라 금식을 하거나 정기적으로 모스크에 나간다. 나머지 사람들은 금식을 끝내면서 서로의 집에 모인다. 그들에게 라마단은 공동체와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그렇다면 아심은 왜 금식을 하는가? 아심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 여러 해 동안 무슬림들과 아무것도 같이 하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심의 믿음이 강건해지면서 그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고, 자신의 문화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금식도 그중 하나였다. 그래서 아심은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금식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웃들과 연결되려는 목적도 있었다. 그는 금식을 마치면서 이웃들을 방문해 그리스도가 그에게 무슨 의미인지를 전한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복음이 거의 전해지지 않은 무슬림 공동체에 사는 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공동체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믿음을 나누기 위해 지혜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 놓인 신자들이 지혜를 얻고 성령으로부터 인도하심을 받기를 기도하자.

▶ 키르기스스탄에서 많은 사람이 믿음을 갖게 되고 그들의 문화 안에서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 58:11)
 

【10/16(金) 30天为穆斯林祷告(25) - 吉尔吉斯斯坦的基督信仰浪潮】

我们到吉尔吉斯斯坦的乡村拜访朋友阿齐姆时,照贯例每人都该有一杯茶,阿齐姆却回绝:“不!我要禁食”。(…)阿齐姆是村子里唯一的基督徒,为什么他也要禁食呢?(…)苏联解体之后,他们在找寻新身份的过程中,才想起了自己的根源;这不仅强化了他们的伊斯兰信仰,也重新拾回许多成为穆斯林之前的固有习俗。村子里懂得斋戒的规矩、或按时上清真寺礼拜的人并不多,但开斋节时,全村家家户户都会彼此聚集、拜访,对他们而言,斋戒月与社群生活及身份认同至关重大。但为什么阿齐姆要禁食呢?刚成为基督徒的那几年,穆斯林不断地骚扰他和家人,因此,他不想与穆斯林有任何瓜葛;但随着他的信仰愈发坚固,且领受了神的智慧后,他才了解到自己应该如何在传统民族文化底下,过一个基督徒的生活,这也包含了禁食!因此,阿齐姆决定效法基督,以基督徒的身份禁食;但同时他也会与村民正常互动,在开斋节时拜访邻居,与他们分享跟随主耶稣对他的意义。<30天为穆斯林祷告>

▶ 在几乎不曾听过福音的穆斯林社群中长大的归主者,必须要学习如何在一个对信仰一知半解的社群当中,分享成为基督徒的真正意义。祷告求圣灵赐下智慧与指引给这样处境下的归主者。

▶ 祷告吉尔吉斯斯坦能有更多人接受基督信仰,并且能在他们的文化底下,找着跟随主耶稣的信仰之道。

- 耶和华也必时常引导你,在干旱之地,使你心满意足,骨头强壮。你必像浇灌的园子,又像水流不绝的泉源。(赛 58:11)

 

   3010. 【10/17(토) 코로나19 사태 종식과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들의 공동기도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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