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수) 방향과 방법의 변화가 필요한 선교사역을 위하여】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상황하에서 앞으로 선교 방향과 방법은 보다 더 수요자, 수혜자 중심이어야 한다. 공급자의 시각에서 벗어날 때 온전한 성육신적 사역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사역 또한 과거 당연했던 것이 지금은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조급증을 버리고 선교지 환경과 상황을 십분 고려해 속도와 범위,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온라인·디지털사역 일상화, 소그룹 제자훈련·가정중심사역, 현지사역 이양을 통한 현지리더십 강화, 네트워크·협력사역과 플랫폼 구축, 긴급구호·개발·회복사역, 다문화·난민·이주민선교 확대, 불안 심리·우울증·고립감·사기 저하 등 ‘코로나 블루’ 극복 방안 제시 등을 위해 교회와 선교기관, 선교사와 후원자들은 손을 맞잡고 역할 분담을 하면서 어느 때는 ‘함께’, 어느 때는 ‘개별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코로나 시대에도 선교는 여전히 계속되어야 한다. 다만 이전과는 방향과 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교회와 선교기관, 선교사와 후원자들이 함께 협력하며 능동적인 행동이 뒷받침되기를 기도하자. -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전 2:4-5)
【7/29(水) 宣教事工需要方向和方法的变化,为此祷告】 在2019冠状病毒全球性大流行病的状况下,未来的宣教方向和方法更要以需要者,受惠人为中心才是。因为,当脱离供应者的视觉时,才有可能进行完整的道成肉身之事工。事工也是同样的,过去理所应当的事情,或许现今并非如此,所以我们需要打开心扉,接受现实。离弃急躁的心怀,充分考虑宣教地的环境和状况,要正确地调整速度和范围,及时间。在线、数码事工的日常化,门徒训练小组、家庭中心事工,通过当地事工的移交,加强当地的领导力,构筑网络合作事工和平台,紧急救护、开发、恢复事工,扩大多文化、难民、移民宣教,提示克服不安心理、抑郁症、孤立感、士气低落等方案,为了这一切,教会和宣教机构,宣教士和支援者应该携手分担作用,有时‘在一起’,有时‘个别地’要进行工作。<中国归主> ▶ 即便在冠状病毒时代,宣教还是要依然持续下去,只是需要改进过去的方向和方法。为此我们祷告,要借着圣灵的能力,教会和宣教机构,宣教士和支援者要齐心协力,做出能动性行动。 - 我说的话,讲的道,不是用智慧委婉的言语,乃是用圣灵和大能的明证。叫你们的信不在乎人的智慧,只在乎神的大能。(林前 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