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이 국제 질서에서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중국이 국제 질서에서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중국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중국 내 전문가들은 ‘더 강한 중국 만들기’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룽융투 전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부장(차관급)은 최근 열린 온라인 포럼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중국의 지정학적 고립 가능성을 예측했다.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협상을 이끌었던 룽융투는 9일 뉴스 사이트 아이펑닷컴, 상하이고급금융학원, 베이징대 국가발전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 온라인 포럼에서 “중국은 세계화의 중요한 참여자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탈세계화에 대해 얘기를 하면 거기에는 탈중국화 메시지도 담긴다”면서 “우리는 그것(탈세계화)에 대해 극도로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전문가들은 다수 국가들이 중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거나 중국을 새로운 국제 경제적 질서에서 배제하려는 시도를 ‘탈중국화’라고 부르며 우려하고 있다고 SCMP는 소개했다. (…) <국민일보> ▶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이 국제 질서에서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중국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중국이 국제 사회와 협력하며 지혜롭게 이러한 문제를 풀어 가기를 기도하자. -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 1:27)
【5/18(月) 2019冠状病毒之后,中国恐被排除全球经济秩序子外】 自从新冠病毒疫情(2019冠状病毒)之后,中国内部有一种担忧,认为中国很有可能从国际秩序中被排除。中国国内专家们想通过‘让中国更强大’的方法来解决问题。据本月12日香港南华早报消息,原中国外经贸部副部长龙永图,在最近举行的网上论坛上预测了2019冠状病毒过后的时代里,中国将被排除在全球新经济秩序之外的可能性。在中国加入 WTO的有点卡的关键人物龙永图,在9日举行的一场网络论坛上说:“中国是全球化的重要参与者,因此常有人开始说‘去全球化’时,也会有声音说‘去中化’,我们必须对此高度警觉。”南华早报报道,批评中国处理疫情不力,或想从全球新经济秩序中排除中国的,中国专家们称其为‘去中国化’,而且这种忧虑也越来越高涨。(…)<国民日报> ▶ 2019冠状病毒疫情之后,中国内部出现了可能从全球秩序中被排除的忧虑。我们为中国祷告,希望中国与国际社会合作,明智地解决这些问题。 - 只要你们行事为人与基督的福音相称,叫我或来见你们,或不在你们那里,可以听见你们的景况,知道你们同有一个心志,站立得稳,为所信的福音齐心努力。(弗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