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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수고하는 중국 의료진들을 위해】    
차하경  Email [2020-02-07 21:42:36]   HIT : 1079   

【2/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수고하는 중국 의료진들을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하루도 쉬지 못하고 매일 근무한 중국의 한 20대 의사가 과로로 사망했다. 일본 NHK방송은 자난 5일 후난성 헝양 고속도로 입구에서 체온 검사 등을 담당하던 의사가 3일 과로사했다고 보도했다. 사망한 의사는 춘제(春节) 이후 하루도 쉬지 못하고 열흘 동안 매일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지 언론들은 그가 3일 새벽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뒤 갑자기 사망했다고 전했다. (…) 중국 전역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간호사들이 4~5시간마다 교대 근무를 하고 의사들은 하루 2~3시간만 잠을 자며 환자를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환자를 돌볼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한 간호사도 있으며 성인용 기저귀까지 착용하고 근무하는 의료진도 생겨났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27세 젊은 의사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인터넷에는 ‘영웅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애도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 ‘지도자들이야말로 우한 전선에 가야 한다’는 댓글이 잇따르면서 당 고위간부들의 책임을 묻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국민일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하루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시 54:4) 

【2/10(月) 为阴止新型冠状病毒感染症的扩散,中国医疗人员艰辛工作,我们为他们祷告】
为了阻止新型冠状病毒感染症的扩散,有一位20多岁的中国医生每天坚持工作,最后导致他疲劳过度而死亡。日本NHK广播5日报道称,湖南省衡阳高速入口,有一位负责测体温等工作的医生,因疲劳过度,在本月3日死亡。据了解,自春节以来,这位死亡的医生连一天也没有休息,连续工作了十天,当地媒体说,本月3日凌晨,这位医生是结束工作,回到宿舍之后突然死亡的。(…)媒体说,目前整个中国的医院为了救治病人,护士们隔4~5个小时轮班工作,医生为了照顾病人,一天只睡2~3个小时的觉。也有些护士为了确保更多的时间照顾病人,连头发也都剃光了;还有一些医疗人员是带上成人尿布工作。其中27岁年轻医生离世的心痛消息一出,中国互联网上‘向英雄致敬’的哀悼帖子层出不穷。同时,随着“领导们应该去武汉前线”的留言不断,也有人提出了追究党高层干部责任的意见。<国民日报>
▶ 为阻止新型冠状病毒感染症的扩散,医疗工作人员连一天也不能休息,求神保守他们的健康和安全。
- 神是帮助我的,是扶持我命的。(诗 54:4)

   2760. 【2/11(화) ‘신종 코로나’로 인하여 자진 철수하는 중국선교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2758. 【2/9(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호 & 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