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월) 중국 당국이 ‘톈안먼 어머니회’와 진정 어린 대화에 나서기를】 “베이징의 거리에 남아 있던 총알구멍과 핏자국은 지워졌다. 고층 건물로 상징되는 ‘번영’이 범죄를 가렸다. 하지만 역사에 새겨진 진실은 누구도 지울 수 없다.” 당국의 철저한 통제에도, 톈안먼(天安門)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 단체 ‘톈안먼 어머니회’는 1995년 이후 해마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중국 지도부에 보내왔다. 올해 4월 청명절에 맞춰 ‘통곡하는 유가족과 동포들’ 명의로 된 서한을 중국에서는 접속이 차단된 홈페이지(tiananmenmother.org)에 공개했다. 생존 유가족 127명과 이제는 고인이 된 유가족 55명의 이름으로 된 서한 내용을 요약했다. 우리는 6월 4일 영웅들의 지킴이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해마다 중국 지도자들에게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왔다. 그들은 우리의 요구에 귀를 막았고, 공공의 안전과 국가의 안위를 앞세워 철저히 통제했다. 당국은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첫째, 일본처럼 과거의 범죄를 숨기고, 이를 기억하는 이들이 하나둘씩 숨지기를 기다릴 수 있다. 둘째, 독일처럼 현실을 직시하고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며, 진정 어린 대화에 나서는 것이다. <한겨레> ▶ 중국 당국이 톈안먼 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톈안먼 어머니회’와 진정 어린 대화에 나서기를 기도하자. -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행 26:20)
【6/10(月) 愿中国当局以真诚的心与‘天安门母亲’进行对话】 “北京的许多路口、大街小巷上的弹孔和血迹已经被抹掉。高楼象征的‘繁荣’掩盖了罪状。但任何人也不能抹掉已铸入历史的真实。”虽然当局彻底地控制,但是,天安门民主化运动遇难者家属群体‘天安门母亲’,从1995年起,每年都向中国领导人发布联署公开信,为的就是解决“真相、赔偿、问责”等。今年4月的清明节,她们在已被屏蔽的网页(tiananmenmother.org)上发布了《哭“六四”大屠杀中罹难的亲人和同胞们》之名义的公开信。信中概括了有127位难友和已故难友55名签名的信函内容。我们是“六四”英烈的守灵人。为了守住和平,每年都向中国领导人致信,要求查明真相和处罚责任人。他们不但不愿听取我们的要求,还以公共安全和国家安危为借口,彻底地控制了我们的一切要求。当局有两种选择:第一、就像日本一样,掩盖过去的犯罪,等待着记住这些事情的人一个一个地离开世界;第二、就像德国一样,直面现实,承认过去的错误,以真诚的心进行对话。<韩民族> ▶ 我们祷告,希望中国当局能够与要求查明真相的‘天安门母亲’,进行真诚的对话。 - 先在大马士革,后在耶路撒冷和犹太全地,以及外邦,劝勉他们应当悔改归向神,行事与悔改的心相称。(徒 2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