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목) 북한의 굳게 닫힌 문이 활짝 열리도록】
자유아시아방송이 지난 17일 북한 당국이 외국에 파견된 노동자들에 대한 행동지침을 하달했음을 전했다.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작업현장이나 일하는 모습을 외부 사람들이 촬영하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했으며, 행동지침으로 ‘외국 기자 또는 인권운동가가 사진을 찍거나 촬영할 경우 사진기나 촬영기, 손전화기를 빼앗아 그 자리에서 박살내야 한다, 주저하지 말고 폭력으로 대응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했다. 만일 기자나 인권운동가 신분으로 노동자들의 작업현장에 나타난 남조선 사람을 저지 또는 구타해 그 활동을 저지시켰을 때에는 그에 해당한 평가가 내려지겠지만 만일 저지시키지 못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이 촬영돼 인터넷이나 다른 나라 신문에 나오는 경우 거기에 나온 사람들은 엄격한 처벌을 받게 된다고 나와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루속히 북한이 개방되어 자유롭게 오갈 수 있고 하나님의 복음이 북한 땅에 전해지고 선포됨으로 북한 주민들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귀한 자임을 알게 되기를 기도하자.
-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 11:44)
【4/30(木) 为朝鲜封闭的大门敞开祷告】
自由亚洲电台17日报导称,朝鲜下达了对于在外工作人员的行动指针。 “被绑架者和朝鲜难民人权公民联合会”的代表说指针的内容包括‘阻止外部人来工作现场拍照,当外国记者或人权活动家来拍照或摄影时,要把他们的相机、摄影机和手机抢过来当场砸碎,不要犹豫,要以暴力来应对。’如果阻止或殴打来到工作现场的韩国记者或人权活动家的话,对此将会另当别论。但是如果被他们拍到照片或影像,然后上传到网站或其他国家报纸上的话,出现在里面的人将会受到严重的处罚。<房角石宣教会>
▶ 求神使朝鲜尽快开放,能够自由出入,使神的福音在朝鲜被广泛传开,让朝鲜人民知道它们都是按着神的形象被造的尊贵的人。
- 那死人就出来了,手里裹着布,脸上包着手巾。耶稣对他们说,“解开,叫他走!” (约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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