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수) 중국 20대 대졸 청년들의 미래가 소망이 넘치도록】
2015-04-24 18:47:26 HIT : 653

【4/29(수) 중국 20대 대졸 청년들의 미래가 소망이 넘치도록】
중국에서 ‘개미족(蚁族)’이라는 말이 있다. 개미족이란 용어는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 롄쓰 교수가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로 살고 있는 20대 대졸 청년들의 삶을 기술한 책에서 유래하였는데, 이들을 개미에 비유한 것은 첫째, 지능(학력)이 높다는 점. 둘째, 열심히 일한다는 점. 셋째, (개미굴과 같이 비좁은 골목길로 촘촘히 연결된 빈민촌과 쪽방촌에) 집단거주한다는 점 등이 개미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기존 중국의 3대 사회적 취약계층은 농민, 농민공, 해고(下岗) 노동자였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이들과 더불어 4대 취약계층으로 떠오른 이들 개미족은 중국 내 새로운 사회 문제로 급부상하였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내 새로운 사회 문제로 급부상한 개미족에 대해 국가와 고용기관이 이들을 위한 문제 해결에 앞장 서게 하시고, 중국 대졸 청년들의 미래가 소망이 넘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6-7)
 
【4/29(水) 为中国大学毕业生的未来祷告】
中国有‘蚁族’这样的词。它的首创者是中国对外经济贸易大学的教授廉思,他有一本书记述了没有正式工作、收入低的大学毕业生们的生活,书中最先使用了这一词语。之所以把他们比喻成蚂蚁,是因为第一,他们智能(学历)高;第二,他们勤奋; 第三,他们像蚂蚁一样群居在破旧简陋的贫民区。之前中国的三大弱势群体是农民、农民工和下岗职工。但是几年前蚁族和他们一起成了四大弱势群体,成为新的社会问题浮出水面。<中国归主>
▶ 蚁族已成为新的社会问题浮出水面,求神使国家和用人机构提出好的解决方案并且实行,使他们拥有一个充满希望的未来。
- 耶和华使人死,也使人活;使人下阴间,也使人往上升。他使人贫穷,也使人富足;使人卑微,也使人高贵。(撒上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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