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수) 한국선교사의 노후와 은퇴 후의 삶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도록】
2013년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발표한 ‘한국선교 현황’ 따르면,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1만9798명(2012년 기준) 중 60대 이상은 7.2%이며 현재 활동 중인 선교사들은 40-50대가 가장 많다. 아직은 은퇴선교사가 한 해에 30명을 넘어서는 수준이지만, 가까운 시일에 3000명에 이르는 선교사들이 은퇴하게 된다. 은퇴선교사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는 선교대회,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서 10년 전부터 이루어져 왔으나, 아직까지는 한국교회나 대부분의 한국 선교단체들은 은퇴한 선교사들을 위한 실제적인 대책이 전무하다. 어쩌면 선교사의 은퇴 후 복지 문제는 한국교회가 체감하기 힘들 것이다. 한국에서 노후나 은퇴에 대한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지만, 한국 중대형 교회의 목회자들을 제외하면 담임목사의 은퇴 후 복지 문제도 아직 정착되지 않은 시점에서 선교사의 은퇴와 복지는 먼 훗날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중국을주께로>
▶ 한국선교사의 노후와 은퇴 후의 삶에 대해 교회와 선교단체 등이 거시적 안목으로 충분히 논의하고 중지를 모아 실제적인 대책이 실행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 3:29)
【4/22(水)为韩国宣教士的退休和养老问题祷告】
根据2013年韩国宣教研究院(KRIM)发表的‘韩国宣教现状’,韩国教会差派的19798位(2012年)宣教士中7.2%已经六十多岁,而且四十到五十多岁的宣教士最多。虽然现在每年退休的宣教士为三十位,但是很快将达到3000位。虽然十年以前通过宣教大会、研讨会和论坛等,已经对宣教士退休问题进行过深刻的思索和讨论,但是韩国教会和很多的宣教团体还没有拿出实际的对策。也许韩国教会很难感受到宣教士退休后的福利问题。韩国养老和退休问题已经成为社会的热门话题。除了大中型教会的牧师以外,很多牧师的养老和福利问题还没有受到重视,所以宣教士的退休和福利问题就显得更遥远。<中国归主>
▶对于宣教士的退休和养老问题,求神使韩国的教会和宣教团体以宏观的眼光来讨论,并拿出实际的对策。
- 你们既属乎基督,就是亚伯拉罕的后裔,是照着应许承受产业的了。(太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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