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월) 중국 소비자들이 먹거리 안전을 위한 꼼꼼한 감시자가 되기를】
중국 푸젠(福建)성에서 병사한 돼지고기 2천여t이 시장에 유통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지난 9일 보도했다. 중국 신화망(新华网) 등에 따르면 푸젠성고급법원이 최근 소비자 권익보호와 관련된 대표적인 사건들을 소개하면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 법원은 린(林) 모씨 등 범죄인들이 푸젠성 롱옌(龙岩)시에서 병든 돼지나 죽은 돼지 등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가공해 1천243만 위안(약 22억 원)어치를 시장에 내다 팔았다고 전했다. 이 사건의 범인들은 이미 법원으로부터 실형선고를 받았다. 법원은 식품안전과 관련해 엄격하게 법을 집행하겠다는 의미로 대표적인 사례를 발표했지만 중국인들은 병사 돼지고기가 이미 식탁에 올랐을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표시하며 철저한 예방대책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 중국은 식품안전과 소비자의 권익보호 등에 있어서 아직 많이 미흡하다. 중국 정부의 철저한단속과 소비자들의 꼼꼼한 감시로 먹거리 안전이 지켜지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시 119:145)
【4/13(月)为消费者饮食安全得到监视祷告 】
中国官方媒体报导称,福建省2千多吨病死猪肉流入市场。根据新华网等媒体报导,福建省高级法院最近公开了与消费者权益保护相关的代表性事件。罪犯林某等人从福建省龙岩市买入大量病猪死猪,经加工后以1千243万元的价格卖到市场,罪犯已经被法院宣判刑罚。法院为了表示严格依法执行食品安全相关条例而公开了这起代表性事件,但是人们因为那些病死猪肉已经被端上饭桌而深感惊讶,督促尽快拿出完整的预防对策。<韩联社>
▶ 中国在食品安全和消费者权益保护方面还存在着很多不足,求神使政府加强管制、消费者们仔细监督,来维持食品的安全。
- 耶和华啊, 我一心呼吁你,求你应允我,我必谨守你的律例。(诗 11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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