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화)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도록】
2015-04-03 18:14:25 HIT : 677

【4/7(화)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함에 있어서 마가복음 8장 34절은 예수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부활하심으로 그의 사명을 다하셨음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기독교인들은 자기 몸을 버리시고 희생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십자가의 치욕을 참고 부활의 능력으로써 영화롭게 되어야 한다. 십자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은혜와 책임은 둘로 나눠 질 수 없다. 대가없이 은혜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그 아름다운 발자취를 따라간다면 일생동안 원망도 후회도 없을 것이다!
▶ 대가 없이 은혜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를 따라가기를 기도하자.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막 8:34)


【4/7(火)求神让我们跟随主的道路 】

在纪念耶稣基督复活的时刻里,《马可福音》8:34的经文再次提醒我们,耶稣已经藉着他的受死与复活,证实了他所肩负的神圣使命。基督徒当以十字架的羞辱为怀抱,并以复活的大能为荣耀,效法耶稣基督的舍己与牺牲。以此來彰显信徒里面基督生命的基督徒,必然遭受一些不可避免的个人损失。正如耶稣基督在大约两千年之前亲自对于门徒的教导,为主舍弃个人的利益并非什么了不起的作为,它只不过是基督徒生命所特有的本质。 当我们领受救恩所为我们带来的无尽丰盛之时,我们更应该严肃地面对基督徒所当行的责任与义务。在十字架的道路上,恩典与责任无法分割,乃一体之两面。深愿所有白白承受恩典的基督徒,甘心走在十字架的道路上,跟随耶稣基督的佳美脚踪,一生无怨亦无悔!<举目>
▶ 求神让我们这些白白承受恩典的基督徒们能够愿意效法基督,牺牲自己,跟随耶稣基督的佳美脚踪。
- 于是,叫众人和门徒来,对他们说:“若有人要跟从我,就当舍己,背起他的十字架,来跟从我。(可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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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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