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화)중국 신장의 이슬람이 IS의 세력에 가담하지 않도록】
인터넷과 SNS는 IS(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가 대원을 모집하고, 자금을 조달해서 세력을 키우는 주요 경로가 되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정부는 IS가 인터넷을 이용한 세력확장을 격파해야 함을 알았다. 양국은 인터넷에 대한 감시체제를 강화했으며, 테러리즘을 고취시키는 동영상과 정보를 엄격하게 통제할 뿐만 아니라 IP을 추적하여 원천적으로 봉쇄할 것이라고 했다. IS와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중국 서북부의 신장은 이미 그들이 구상하는 이슬람 지역이기에 중국도 IS세력의 급부상을 고심하고 있다. 중국국제관계연구원의 안보와 군비관리연구소장 리웨이(李伟)는 언론매체에서, “중국 국적을 가진 이슬람 테러리스트가 암암리에 출국하여 지하드에 참전하는 최종목적은 중국으로 돌아와 IS 조직을 발전시켜 테러활동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亚洲週刊>
▶ 중국 신장의 이슬람이 IS의 세력에 가담하지 않기를, IS조직이 테러활동을 멈추기를 기도하자.
-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 124:8)
【3/31(火) 求神使新疆的伊斯兰教不要加入IS】
网络已经成为IS招募人员、募集资金、扩大影响的主要渠道。印尼、大马政府已经认识到打击穆斯林极端恐怖势力利用网络进行势力扩张的重要性。两国政府还加强了对网络的监控力度,对宣扬恐怖主义思想内容的视频、信息严加管控,并找到源头进行坚决打击。中国对IS势力的崛起也感到忧虑,IS的目标同样指向中国西部,新疆已被IS划为设想中的「伊斯兰国」的版图。中国现代国际关系研究院安全与军控研究所所长李伟曾对媒体表示,一些中国籍圣战分子偷渡出国参与圣战,他们的最终目的是回到中国发展组织,进行恐怖袭击活动。 <亚洲週刊>
▶ 求神使新疆的伊斯兰教不要加入伊斯兰国(IS)组织,求神使 IS 停止恐怖袭击活动。
- 我们得帮助,是在乎倚靠造天地之耶和华的名。(诗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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