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목) 하나님의 사랑으로 탈북자들의 거대한 슬픔을 치유해 주소서】
최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하나재단)이 탈북자 17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20.5%가 “최근 1년간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고 답했다. 이는 일반 국민(6.8%)의 3배 이상이다. 실제로 2012년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탈북자들의 자살률은 일반 국민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인기피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는 탈북자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탈북 과정에서 강제 북송이나 죽음에 대한 극심한 공포에 시달렸다. 여기에 북한에 두고 온 가족 걱정, 남한 사회 정착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 차별 대우와 소외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울증 등 정신 질환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실이 2013년 탈북자 2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우울하거나 슬프다”는 응답자가 78.6%, “걱정·불안·불면증이 있다”가 81.0%였다. 무기력증과 식욕 감퇴를 호소한 응답자도 63.4%였다. 남북하나재단 설문 조사에선 응답자의 52.9%가 “불안이나 우울함에 대한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모퉁이돌선교회>
▶ 탈북자들이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3-4)
【3/26(木)为朝鲜祷告 】
最近,脱离朝鲜居民支援财团以1785名脱北民为对象做了调查。参与者中20.5%的人回答说“过去的一年中我曾想死过”。这是一般居民(6.8%)的三倍。根据2012年国政监查的资料显示脱北民自杀率是一般国民的3倍。患有自闭症和创伤后心理压力紧张综合症(PTSD)的脱北民很多。他们在脱北的过程中深陷在被抓和死亡的恐怖中,在这里又担心还在朝鲜的家人,在适应韩国生活的过程中也有很多压力,不公平待遇和被冷落的感觉,这些相互作用发展成忧郁症等精神疾患。新国家党김영우议员室2013年以295名脱北民为对象做的调查结果显示,回答“伤心忧虑”的人占78.6%,“担心、不安、失眠”的人占81.0%。体弱无力、食欲减退的占63.4%。在接受脱离朝鲜居民支援财团调查的人中52.9%说需要接受协谈和治疗。2015.3.10.朝鲜日报 <房角石宣教会>
▶ 求神使脱北民在这里遇到神,相信耶稣,得到救赎,得到喜乐,靠神的爱得到恢复。
- 愿颂赞归于我们的主耶稣基督的父神,就是发慈悲的父,赐各样安慰的神。我们在一切患难中,他就安慰我们,叫我们能用神所赐的安慰去安慰那遭各样患难的人。(林后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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