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수) 한국선교사들과 중국선교사들의 세계선교를 위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06년 중국교회와 세계교회는‘선교중국’이라는 구호를 채택함으로 21세기 세계선교에 중국교회가 그 역할과 기여를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교회의 장점은 직업선교의 장점이다. 먼저 믿고 자기 집에 교회를 모아 “그 집에 있는 교회”(롬 16:3-5)를 경험하며 헌신했다. 그리고 직업과 기술을 활용하여 타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한 훌륭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모라비안처럼 자비량선교의 기초가 든든한 것이다. 한국교회가 선교훈련에 협력할 때 이러한 전문인 직업선교의 경험과 모델을 잘 존중하면서 중국선교사들이 창의적 접근으로 선교적 돌파를 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중국교회의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며 협력하는 패러다임이다. 한국은 세계 170개 나라에 2만5천여 명의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있는데 앞으로 2030년 전까지 중국은 숫자적인 면에서 한국을 앞지를 것이다. 특히 이슬람권 선교에 더 집중할 것이다. 미리 나가있는 한국선교사들이 그들의 정착을 돕고 사역의 경험을 나누어 주며 아시아의 형제교회로서의 역할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한다. <중국을주께로>
▶ 한국선교사들이 중국선교사들의 정착을 돕고, 사역 경험을 나누며, 세계선교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도하자.
-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 3:6)
【3/25(水)求神使韩国宣教士和中国宣教士为世界宣教而联合 】
2006年中国教会和世界教会使用了‘宣教中国’这样的口号,期待21世纪中国教会能为世界宣教作出贡献。中国教会的长处是职业宣教。人们信主以后开始在家里聚会,献身于“家中的教会”(罗16:3-5)。然后通过职业和技术在其他地区建立教会。在这方面中国教会经验丰富,像摩拉维亚教徒一样自费宣教的根基坚固。韩国教会在协助宣教训练的时候应鼓励这样的平信徒职业宣教,尊重他们,使中国宣教士做到有创意的接触,取得宣教的突破。另外,我们要与中国教会的宣教士一起合作。韩国现在向170个国家差派了2万5千名宣教士,到2030年为止中国可能超越韩国。他们会特别集中于伊斯兰地区的宣教。已经出去的韩国宣教士要帮助他们,与他们分享经验,作为亚洲的弟兄教会,加强合作伙伴关系。<中国归主>
▶ 求神使韩国宣教士帮助中国宣教士在宣教地的定居,与他们分享经验,为世界宣教而联合。
- 这奥秘就是外邦人在基督耶稣里,藉着福音,得以同为后嗣,同为一体,同蒙应许。(弗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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