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수)미디어가 새로운 복음의 통로로 선하게 쓰임 받도록】
한국교회는 이미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가 세상 속에서 뜻밖에 선전을 보였던 걸 목격한 바 있다. 일반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들은 저예산으로 제작된 비제도권 영화다. 현실 비판의 성격이 강하거나 감독의 주관이 뚜렷해 상업성이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김우현 감독의‘팔복’이후 신현원 감독의‘소명’, 김종철 감독의‘회복’등은 비기독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큐멘터리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여기서 중국판 미디어선교가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다. 화교권 미디어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독교를 직접 드러내지 않고도 중국인의 정서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모든 중국인이 공감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미디어가 새로운 복음의 통로로 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중국선교에 쓰임 받기를 기도하자.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3)
【3/18(水)求神使媒体成为宣教的管道 】
我们看到韩国教会已经开始在世上宣传基督教纪录影片。一般纪录影片都是投资很少的非制作圈电影。这类影片强烈的批判现实,导演的主见也很强,几乎没有商业性。在김우현导演执导‘八福’以后,신현원导演执导的‘诏命’,김종철导演执导的‘恢复’等都让我们看到了纪录影片可以亲近非基督徒的可能性。从此我们可以找到中国版媒体宣教的方向。通过与华侨媒体专家合作,可以制作出与中国人情绪相符,不直接展现基督教,能引起所有中国人共鸣的纪录影片。<中国归主>
▶ 求神使媒体成为向中国人宣教的管道,得到多样的使用。
- 只要你们在所信的道上恒心,根基稳固,坚定不移,不至被引动失去福音的盼望,这福音就是你们所听过的,也是传与普天下万人听的。我保罗也作了这福音的执事。(西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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