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화) 중국 정부의 핍박이 강해질수록 신도들에게 힘을 주시길】
2015-03-06 19:21:52 HIT : 808

【3/10(화) 중국 정부의 핍박이 강해질수록 신도들에게 힘을 주시길】
중국 저장, 장시 지역에서 가정교회에 타격을 주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삼자교회의 십자가 강제철거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 되고 있다.  올해는‘기독교 중국화’라는 명분으로 기독교의 행보를 통제하고 가정교회에 대한 억압이 확대되고 있다. 인권자유감시단체의 중국후원회를 통해 드러낸 바가 있는데, 저장 원저우 종교부서는 정부 당국이 기독교 양회를 소집해서 가정교회 신도들의 모임을 불법으로 결정했다. 장시 핑샹 당국 가정교회의 행보에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다. 핑샹시 예수교회 신도는 지난달 1월 7일 밤 그 도시 종교국장이 공안을 대동해 한 신도의 가정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경공부를 그만둘 것을 요구했다. 신도의 말에 따르면 국장은 신도에게 예수교회 내에서는 가능하지만 가정에서는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며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모임은 불법이라고 했다. 신앙의 자유에 대해 지나치게 간섭한 이 사건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빠른 속도로 교회에 전해졌다.
▶ 중국 정부의 핍박이 강해질수록 중국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2-13)


【3/10(火) 求神保守政府逼迫加重的中国教会 】

中国浙江、江西近期频繁出現打击家庭教会事件,学者担心,去年強拆官方教会十字架的行动未止,2015年中国当局将进一步借「基督教中国化」名义对基督教进行辖制,並扩大压制家庭教会基督徒,局势将更为严峻。人权自由监察组织对华援助会(Human rights monitoring body free aid to China)透露,2015年才刚开始,浙江温州宗教部门已召集官方基督教两会人员开会,会议中进一步将家庭教会信徒聚会定性为「非法聚会」。江西萍鄉当局亦发出相关指示,并已开始了冲击家庭教会的行动。萍鄉市耶稣堂信徒公布,1月7日晚该巿宗教局局长带同公安民警闯入一信徒家中要求停止家中查经聚会。据信徒说,局长指信徒不能在家中查经祷告,只能在耶稣堂内作,又说不在教堂聚会就是「非法聚会」。事件涉粗暴干涉信仰自由,令人震惊,消息迅速在教会传播。<基督日报>
▶ 求神保守政府逼迫加重的中国教会,赐给他们力量,让中国的教会联合起来一起面对难关。
- 亲爱的弟兄啊,有火炼的试验临到你们,不要以为奇怪,倒要欢喜,因为你们是与基督一同受苦,使你们在他荣耀显现的时候,也可以欢喜快乐。(彼前 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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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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