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화) 중국에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2015-02-14 15:54:54 HIT : 702

【2/17(화) 중국에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지난 달 1월 10일, 보세(普世)사회연구소는 베이징에서 ‘종교와 법치’라는 주제로 중국 종교의 입법 문제에 대해 토론했다. 베이징보세연구소장 리우펑은 ‘종교와 교육의 결속’에 대해 종교단체는 ‘자치권’을 가져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그는 또한 누구든지 신앙의 유무에 관계없이 학교를 설립할 수 있으나, 현재 종교단체는 중국 내에서 학교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며, “우리가 사립학교의 설립을 독려하고 국가의 교육자원 독점을 막아야 공립학교의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국가가 교육을 독점하게 되면 부패하여 공교육의 질은 떨어질 것이다. 이것은 국가와 사회 전반에 큰 손해를 입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중국에서 기독교 학교의 설립이 가능하고 기독교 교육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4:12-13)


【2/17(火) 为中国的基督教教育祷告】

1月10日,普世社会科学研究所在北京举办了《宗教与法治》暑期班学员讨论会,探讨了中国就宗教立法的问题。会议上北京普世研究所所长刘澎发表总结时提出「将宗教和教育结合」的观点。刘澎指出宗教自由与政教分离是现代社会应有的模式,而在宗教教育问题上更是极为重要。他把宗教教育分为三种,分析了国家的现况与应改善的地方。第一种是培养神职人员的教育。刘澎指在「认识上」宗教团体在这方面应拥有「自治权」,但现实卻不然──办学团体在各方面都受到监管和制约。他表示这是政教不分的结果︰「就是教沒有干预政,但是政在干预教」。第二和第三种分別是宗教团体或个別人士办学和在公立学校中讲授宗教知识。刘澍认为现时中国在这两方面的问题都很严重。他指出任何人不论有无信仰都应享有办学的权力,但现时宗教团体並不能在国内办学。他说:「我们要面对现实,站在发展的角度上鼓励民间办学,打破国家对教育资源的垄断。这个有助于让公立学校提高品质,否则垄断只能产生腐败,公立教育品质下降,最终受害的是全民族和全社会。」 <基督日报>
▶ 求神让宗教团体在中国得到办学的权力 , 使基督教教育得到发展。
- 我实实在在地告诉你们:我所作的事 , 信我的人也要作;并且要作比这更大的事 , 因为我往父那里去。你们奉我的名无论求什么 , 我必成就 , 叫父因儿子得荣耀。(约 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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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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