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금) 중국 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우루무치(乌鲁木齐)】
‘아름다운 목장’이란 뜻을 가진 우루무치는 천산북로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의 주도(州都)이다. 총 면적은 12,000㎢, 인구는 346만 명(2013년)이다. 우루무치의 대표적인 종교는 이슬람교와 기독교라 할 수 있다. 영적 분위기는 문화혁명 이후 강제이주 정책으로 인하여 한족과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무슬림들이 공존하고 있으나 그 안에는 불신과 갈등, 투쟁 속에서 살아가는 어두운 영적 상황이 우루무치를 누르고 있다. 즉 공산주의의 영과 무슬림의 영, 과거 역사적 배경이 있는 불교의 영과 민족적 갈등으로 인한 분노의 영이 뒤섞여 있다. 우루무치에는 한족들만 3천여 명이 모이는 큰 삼자교회와 몇 개의 안정된 집회소 외에 각 처소에서 자체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가 많이 있다. 위구르 회중교회도 공개적으로는 어렵고 가정에서 모이는 것처럼 자체적인 예배모임이 형성되어 점차 발전되어 가고 있다. 또한 사역자와 함께 하는 개인적 성경공부 모임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중국관문도시, 2007년>
▶ 우루무치의 민족적 갈등들이 점차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해소되고 복음으로 하나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이슬람교 개종자들은 심한 박해와 소외를 당하고 있다. 힘 있고, 지원할 수 있는 위구르 모임이 형성되기를 기도하자.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4)
【1/30(金) 为中国的关口城市祷告 – 乌鲁木齐】
乌鲁木齐意为‘优美的牧场’,是天山北麓最大的城市,也是新疆维吾尔自治区的首府。总面积为12,000㎢,人口346万(2013年)。乌鲁木齐的代表性宗教是伊斯兰教和基督教。文化大革命以后由于强迁政策,汉族和少数民族组成的穆斯林共存,但是他们生活在怀疑、矛盾和纷争里,黑暗的属灵气氛笼罩着乌鲁木齐。因着共产主义的灵、穆斯林的灵、以前存留下来的佛教的灵和民族间的矛盾,愤怒的灵混杂交错。乌鲁木齐有一个3千多名汉族人聚集的三自教会和几个安全的聚会所,还有一些自发聚集的家庭教会。维吾尔族的教会虽然不能公开,但是他们有自己的聚会,并且在不断发展。与同工们一起单独学习圣经的聚会也渐渐兴起。<中国关口城市>
▶ 求神用基督的爱解除乌鲁木齐民族间的矛盾 , 在福音里面合一。
▶ 改信基督的伊斯兰教徒受到严重的逼迫和冷落 , 求神使他们形成强有力的维吾尔聚会。
- 因他使我们和睦 , (原文作因他是我们的和睦)将两下合而为一 , 拆毁了中间隔断的墙。(弗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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