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목) 하루속히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북한의 주민들이 되도록】
2015-01-23 15:54:01 HIT : 719

【1/29(목) 하루속히 자유롭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북한의 주민들이 되도록】
중국에 살다가 문화혁명 당시 한 목사님이 아내와 딸 한명을 중국에 남겨두고 북한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북한공산당의 핍박이 심해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어린 딸이 밖에서 놀고 있을 때, 동네 사람이 다가와 예수를 믿느냐고 묻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공산당원들이 집에 와서 가족들을 모두 끌고 가 생매장해 죽였습니다. 후에 연락을 받은 중국의 가족들이 생매장 당한 곳에 가서 땅을 파보니, 목사님은 어린 막내딸이라도 살려보려고 머리 위로 손을 뻗어 막내딸을 들고 서 있는 채로 죽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북한공산당의 만행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만행이 지금도 여전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루속히 이 죽음과 같은 어둠의 때가 지나고,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할 수 있는 날이 북한 주민들에게 오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 62:11)


【1/29(木) 为朝鲜祷告】

听说文化大革命时,住在中国的一位牧师留下自己的妻子与一个女儿移居到北朝鲜。但是,因为朝鲜共产党的逼迫导致无法公开礼拜。有一天,年幼的女儿在外玩耍时,村民前来问她是否信耶稣,单纯的孩子就如实回答了。听到这话的共产党员来到家中,将他们活埋致死。后来,在中国的家人接到消息后,去到被活埋的地方,将土挖出,看到牧师为了救活女儿而用双手举着她。朝鲜共产党的这种野蛮行为令人非常惊讶。更令人难过的是这恶行依然在肆无忌惮的进行着。<房角石宣教会>
▶ 求神使这黑暗的日子尽快过去 , 可以自由赞美敬拜神的日子早日来临。
- 看哪 , 耶和华曾宣告到地极 , 对锡安的居民(原文作女子)说,你的拯救者来到。他的赏赐在他那里 , 他的报应在他面前。(赛 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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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9. 【1/30(금) 중국 관문도시를 위한 기도 – 우루무치(乌鲁木齐)】
   907. 【1/28(수) 중국교회의 평신도들이 적극적으로 교회사역에 참여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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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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