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월) 마르크스주의와 중국식 사회주의 선전과 교육이 강화되는 중국 대학을 위해】
중국 국무원과 공산당 중앙판공청은 공동으로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대학 선전•사상 공작 강화에 관한 의견’을 만들어 대학 내 이념 작업에 대한 지침을 시달했다고 인민일보와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지침에서 대학이 교수진과 학생을 중국 특색 사회주의로 무장시켜야 하며 마르크스주의 학습과 연구, 전파의 기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념과 선전 작업을 개선하는 것은 대학의 주요하고도 시급한 전략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식 사회주의는 교과서와 교실에서뿐 아니라 학생들의 머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국 당국은 마르크스주의 등과 관련한 서적을 강의에 사용하는 정도에 따라 대학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 대학에 취업하려는 지망자의 정치적 견해를 평가하고 교육윤리를 위반한 교수나 강사는 해고키로 했다. 이번 조치는 대학과 학계가 언론과 사회비평가에 대한 통제, 종교와 인터넷 통제에 이어 새로운 이념전장으로 변모할 것임을 시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향신문>
▶ 중국 정부가 대학에서 마르크스주의를 선전하고 교육시킬 때 하나님이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하자.
-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사 55:9)
【1/26(月)为中国祷告 】
人民日报和新华社20报导称,中国国务院和中共中央办公厅最近印发了《关于进一步加强和改进新形势下高校宣传思想工作的意见》,来指导大学内的理念工作。意见指出,要以中国特色社会主义武装大学的教师队伍和学生,大学要成为学习研究和传播马克思主义的基地。强调改善理念和宣传工作是目前大学最重要和紧急的战略性任务。不仅要把中国特色社会主义带进教室和教科书,更要带进学生们的头脑里。而且会根据上课使用马克思主义相关书籍的程度评价各大学。如果想在大学就业,就要接受政治见解评估,违反‘教育伦理’的教授和讲师将会被解雇。有人指出,这次举措是继管制大学、学界言论、社会批评家以及宗教和网络以后,所展开的新的理念战场。 <京乡新闻>
▶ 中国政府加强在大学宣传教育马克思主义时,求神保守大学教师队伍和学生的心思意念。
- 天怎样高过地,照样我的道路,高过你们的道路,我的意念,高过你们的意念。(赛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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