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 한 끼 먹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북한 주민들을 위하여】
“저는 이제껏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구들의 먹을거리를 찾아 산으로 들로, 시장으로 뛰어 다녔습니다. 이것이 나의 하루 삶의 전부였고 아이들을 하루 한 끼라도 배불리 먹이는 일이 내가 한 날을 살아야 하는 목적일 뿐 아무런 삶에 소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예수님을 믿고 나니 내가 이제 세상을 살아야 하는 분명한 목적과 미래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북한 성도가 하나님을 만나고 감격해 전하는 고백입니다. 올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추위가 온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가족들의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며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그들의 인생이 바뀌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기에 이 겨울 북한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복음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 주민들에게 매일의 먹을거리를 허락하여 주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1/22(木)为朝鲜祷告
“直到现在为了给家人找食物我从早到晚都在山上、田野、市场里窜。这就是我一天生活的全部,我一天的目的就是即使一顿也要让孩子们吃饱,人生没有什么盼望。但是信耶稣以后,我在世上的生活有了明确的目的和对未来的盼望。”这是朝鲜信徒遇到神以后感激的告白。今年冬天比任何时候都冷。朝鲜居民为了解决家人的饮食问题急得直跺脚,当他们听到神的话语时,人生就会改变。所以求神制造更多向他们传神的话语的机会,福音才是最好的礼物。<房角石宣教会>
▶ 求神赐给朝鲜人民日用的饮食,制造更多可以安全的向他们传神话语的机会。
- 神的道是活泼的,是有功效的,比一切两刃的剑更快,甚至魂与灵,骨节与骨髓,都能刺入剖开,连心中的思念和主意,都能辨明。(来 4:12)


HIT : 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