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수) 중국의 병원과 의사들, 그리고 환자들 간에 상호 신뢰를 위해】
2015-01-16 17:49:27 HIT : 738

【1/21(수) 중국의 병원과 의사들, 그리고 환자들 간에 상호 신뢰를 위해】
한 언론매체에서 의사 폭행 사건이 일어나는 이유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의사들의 뇌물수수 외에도 병원과 의사들은 환자들을 봉으로 생각하고 모두 한 통속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환자들 중에는 병세의 악화를 의사 탓으로 돌릴 뿐 아니라 의사들이 실력도 없고 도덕적 수양도 부족하다고 질책한다. 의료보장제도가 여전히 미비한 상황에서 환자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고통과 불만을 호소할 수 있는 통로가 없는 현실에서는 의사 폭행 사건이 자주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의사들의 근심거리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 의료보장제도의 미비한 점들이 개선되고 병원과 의사들은 환자들을 최선을 다해 돌보고 환자들은 병원과 의사들을 신뢰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사 48:22)
 
1/21(水)为中国医院的医生和患者之间的关系祷告
媒体披露过一个针对暴力伤医事件发生原因的调查,结论是:除了医生收受“红包”外,更多地,患者认为医生和医院沆瀣一气,增加病人负担。许多患者甚至将疾病恶化直接归罪于医生,指责医生既无医技,又无医德。在医疗保障尚不完善、患者又没有宣泄愤怒与焦虑的出口的现实环境下,暴力伤医事件便屡屡发生了。这让很多医院忧心忡忡。有些医院甚至聘请警察为副院长,负责医院安保。<中国归主>
▶ 求神改善中国的医疗保障制度,使医院和医生尽全力的照顾患者,从而得到他们的信任。
- 耶和华说,恶人必不得平安。(赛 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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