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목) 굶주림으로 탈취 행각을 일삼는 북한 군인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27일 탈영병으로 추정되는 북한 병사가 접경지대인 중국의 변방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조선족 주민 4명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두만강 상류 쪽으로 달아나다 중국군과 중국 경찰이 쏜 총에 복부를 맞고 붙잡혔으며,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건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일이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 군인들로서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중국 동네에 집과 밭에 수북하게 쌓여 있는 옥수수 등을 보고 건너와서 탈취해 가곤 했다. 그러던 군인들이 최근에는 더욱 대범해져 식량뿐만 아니라 집안에까지 들이닥쳐 돈과 전자제품 등을 닥치는 대로 탈취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총격전 등의 사건이 자주 발생하다 보니 중국 쪽에서도 군인들을 투입해 감시가 삼엄해지고, 북한 지역에서도 통제와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결과적으로 사람들의 왕래를 어렵게 만들어 복음을 듣고 돌아가는 성도들과 북한선교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 기도가 필요하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의 굶주림의 문제가 해결되어 북한 병사가 중국 접경지대를 침입해 벌이는 강도 행각으로소중한 생명을 잃어버리는 일도 없게 하시고, 또한 북한선교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기도하자.
- 이 백성이 도둑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 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되돌려 주라 말할 자가 없도다 (사 42:22)
【1/15(木)为朝鲜祷告】
去年12月27日朝鲜逃兵侵入中国边境的农家盗抢,杀害了4名朝鲜族居民。犯人在逃往图们江上游的途中被中国军人开枪击中腹部后被送往医院,处于昏迷状态。这样的事情以前也有发生,在饥饿中挣扎的朝鲜军人看到对面中国人的家里和地里堆满玉米等等,就会过来偷取。现在他们变得更加大胆,不仅偷粮食,还会闯到家里面偷钱和电子产品等,看到什么偷什么。由于常发生枪战,中国也加派兵力、加强戒备。而朝鲜也重新安排了边境部队。这样的事情使人们更难来往,也给把福音带回去的信徒和朝鲜宣教带来影响,愿我们为此事代祷。<房角石宣教会>
▶ 求神解决朝鲜的饥荒问题,不要让朝鲜士兵闯入中国境内偷窃、甚至杀人,也求神不要因此给朝鲜宣教带来不好的影响。
- 但这百姓是被抢被夺的,都牢笼在坑中,隐藏在狱里,他们作掠物,无人拯救,作掳物,无人说交还。(赛 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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