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월) 중국의 안전 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2015-01-09 17:56:27 HIT : 794

【1/12(월) 중국의 안전 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그토록 좋은 나이에…….”,“질서를 지키지 못한 대가다.” 중국 상하이(上海)시 정부가 신년맞이 행사 도중 발생한 압사 피해자 명단을 2일 공식 발표하자 중국인들은 젊은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희생에 애도를 표하며 사라지지 않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사망자 36명 가운데 신분이 확인된 32명의 명단에는 12세 청소년을 비롯한 10대 6명, 20대 24명 등으로 10대와 20대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30대도 2명이 포함돼 있다. 이 같은 희생자 분포에 중국인들은 ‘못다 핀 꽃'에 대한 애석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터넷에서 “질서를 지키지 못한 고통스러운 결과”(아이디, SRT8),“중국인의 소양이 근본적으로 좋지 않다”[아이디, 天天幸福(천천행복)],“비극이다, 질서가 원래부터 약점이었다”[아이디, 紀剛(기강)] 등 스스로를 질타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연합뉴스>
▶ 안전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를 기회로 안전 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꼼꼼하게 이루어지고, 또 시민들의 안전 의식도 한층 더 고취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8)


【1/12(月)为中国完善安全措施祷告】

“多好的年纪啊…。”“这是不守秩序的代价。”中国上海市政府在迎新年活动中发生踩踏事故,2日公布了死伤者名单。中国人对这些年轻人无可奈何的牺牲表示哀悼,同时也对安全问题进行了自我反省。36位遇难者中32人的身份得到了确认,多数是十几、二十几岁的,其中十几岁的有6名,二十几岁的有24名,还有2名三十几岁的。对于牺牲者这样花儿一样的年龄,人们都很惋惜。网络上也随处传来自责的声音,“不守秩序导致如此残疼的结果(笔名 ‘SRT8’)”,“中国人本来就素质低(笔名‘天天幸福’)”,“悲剧,秩序原来就是个缺点(笔名‘纪刚’)”。 <韩联社>
▶ 求神使这些自责的声音成为再次检讨安全政策的机会,提高中国人民的安全意识。
- 彼得说,你们各人要悔改,奉耶稣基督的名受洗,叫你们的罪得赦,就必领受所赐的圣灵。(徒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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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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