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수) 중국선교사들 상호 간에 돌봄을 위해
2014-12-19 15:47:15 HIT : 681

12/24(수) 중국선교사들 상호 간에 돌봄을 위해
맨 주먹, 붉은 피! 이 정신은 복음의 야성이 사라져 가는 오늘날 정말 필요하다. 하지만 맨 주먹과 붉은 피만 가진 채 선교지로 내몰린다면 우리는 너무나 소중한 주님의 사람들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한국의 선교사 멤버케어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아직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선교하는 중국교회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민족을 품고 사랑해서 나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의 영적, 육적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 선교사 상호 간에, 선교사와 파송교회 사이에 서로 관리하고 돌보는 관계를 세우기 위해 연구하고, 기본적인 체계를 세워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온 세계 모든 민족을 향해 나아가는 현지교회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길에 서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선교사들이 상호 간에, 선교사와 파송교회 사이에 돌봄과 동역 관계가 잘 이루어지고, 현지교회들이 열방을 향해 나갈 때 힘써 도와주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12/24(水)为中国宣教士之间的相互关怀祷告

空拳、热血!这样的精神在福音失去野性的今天真的非常需要。但是如果只带着空拳和热血去宣教地的话,我们会失去中宝贵的主的工人。虽然韩国的宣教士关怀也还并不理想,但还是可以为帮助中国教会的宣教尽一点绵薄之力。因为关爱其他民族而走出去的人们,一定要学会照顾自己肉体上和属灵上的健康。为了在宣教士彼此之间,以及宣教士与差派教会之间建立相互管理、彼此照顾的关系,我们需要努力研究,并建立基本的体制。那样才能帮助教会走向全世界的所有民族,归荣耀给神。<中国归主>
▶ 求神使中国宣教士彼此之间,以及宣教士与差派教会之间建立彼此照顾的同工关系,帮助中国教会迈向列邦。
- 所以我们只管坦然无惧的,来到施恩的宝座前,为要得怜恤,蒙恩惠作随时的帮助。(来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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